https://www.youtube.com/watch?v=qVZrDGpASSY
지금까지 본 면역항암제 설명 영상 중 가장 자세하고 최신이다.
그동안 '다글로'로 녹취하고 요약까지 해주었는데 이제 요약은 유료화 되었다.
그래서 요약은 Chatgpt로 하였다.
요약
1. 면역 시스템이 암을 인식하고 죽이는 기본 원리
우리 몸의 T세포는 바이러스처럼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뿐 아니라, **돌연변이로 인해 '비정상'이 된 자가 세포(=암세포)**도 인식 가능함.
이때 관건은 **‘정보를 전달해주는’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가 암세포 파편을 림프절로 가져와 T세포에게 보여주는 방식임.
그 결과, 특정 암 항원에 반응하는 T세포가 증식 및 활성화되어 **암세포를 죽이는 킬러 T세포(CD8+)**로 작동함.
2. 1세대~3세대 면역항암제: 실패의 역사에서 현재의 성공까지
A. 면역관문 억제제 (Immune Checkpoint Inhibitor)
기존 T세포가 암세포를 죽이지 못하는 핵심 원인은 암세포가 PD-L1이라는 ‘브레이크 단백질’을 발현해서 T세포의 작용을 억제하기 때문.
여기에 항체를 이용해 PD-1(PD-L1 수용체)을 차단하면 브레이크가 해제되어 T세포가 암세포를 정상적으로 죽이게 됨.
이 원리를 이용한 최초의 성공 약물이 바로 니볼루맙(Nivolumab),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장점:
부작용이 기존 항암제보다 월등히 적음 (정상세포는 공격하지 않음).
폐암, 흑색종, 신장암 등 다양한 암에 효과 있음.
일부 말기암 환자에게도 장기 생존 또는 완치 가능성 부여.
3. 차세대 전략: 미래를 여는 두 개의 키워드
A. CAR-T 세포 치료
환자의 T세포를 꺼내서, 유전자 조작으로 암을 인식할 수 있게 ‘더듬이(수용체)’를 붙여 다시 주입.
자기 몸의 T세포를 병사로 훈련시켜 투입하는 방식.
혈액암(백혈병, 림프종)에 극적인 효과가 있었지만, 고형암(위암, 폐암 등)에는 대부분 실패 중.
고형암은 덩어리 구조로 되어 있어 T세포가 침투하기 어려움.
암항원을 정확히 찾기도 어려움.
B. 개인 맞춤형 암 백신 (Neoantigen Vaccine)
암세포의 유전체를 분석해, 그 사람만의 돌연변이 항원(Neoantigen)을 뽑아냄.
그 항원을 mRNA 백신으로 만들어 T세포에게 “이런 놈 죽여라”라고 학습시킴.
대표 회사: 모더나(Moderna), 바이오엔텍(BioNTech).
아직까지 FDA 승인된 백신은 없지만, 임상 데이터가 매우 유망.
mRNA 백신은 제작이 빠르고 개인화에 적합해서 차세대 면역 항암제의 핵심 플랫폼으로 기대받는 중.
시사점 및 전략적 인사이트
면역 시스템 자체를 활성화하거나 ‘속임수’를 제거하면 암은 자가 정화 가능.
하지만 암의 면역 회피 전략이 다층적이라, 단일 치료법보다는 **‘복합 전략’ (예: 백신 + 면역관문 억제제)**이 대세가 될 가능성 높음.
의료보험 적용, 글로벌 제약사 파이프라인 확대, AI 기반 neoantigen 예측 알고리즘 개발 등은 향후 이 시장의 혁신성장 요소임.
다음에 할 수 있는 질문들:
CAR-T 치료가 고형암에 적용되기 위해 어떤 기술적 한계가 해결되어야 하나요?
Neoantigen 백신에서 항원을 잘못 선택했을 때 나타나는 문제와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최신 AI 알고리즘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면역관문 억제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위한 4세대 면역치료 전략은 무엇인가요?
https://en.wikipedia.org/wiki/Stargate_LLC
https://www.youtube.com/watch?v=arq6kN9UDag
본문
화자 1 00:00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네 자 이번에는 저희가 암에 대해서 배워볼 건데 암 치료가 옛날엔 그랬잖아요. 암 치료하면 암도 죽이고 나도 죽이고
화자 2 00:15
항암제 하면 머리 빠지고
화자 1 00:17
봐주고 뭐
화자 2 00:17
밥도 못 먹고 토하고
화자 1 00:18
난리잖아요. 너도 죽고 나도 죽자 그게 옛날 항암제 방식이었는데. 2세대는 표적항암제
화자 2 00:27
타겟으로 암만
화자 1 00:29
걔만 죽일 거야. 근데 쟤만 죽이다가 옆에를 죽이기도 하고 빗나가기도 하고 못 찾기도 하고
화자 2 00:35
요즘에는 새로운 뭐 면역항암제 이런 트렌드
화자 1 00:39
몸에 있는 걸로 항암제 항암 항암을 하는 그런 전략이 3세대 항암제라는데
화자 2 00:44
하여간 우리는 언젠가는 한 번씩 암에 걸려서 사망할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아니더라도 나의 정말 직계 존비속 중에는 반드시 암 환자가 있을 겁니다. 있으라고 저 그러는 게 아니라 그럴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만큼 우리는 항암 치료의 트렌드도 좀 따라가야 된다. 그래서 최소한 의사가 뭐라고 하면 그 그거 설명해 달라고 의사를 30분간 괴롭히지는 말아야지 대충 알아듣고 그래서 최근 항암 치료가 어떤 트렌드로 변하고 있는지를
화자 1 01:20
네 요거를 진짜 국내 최고의 또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카이스트 이과학대학원에 신의철 교수님 모셔보겠습니다.
화자 3 01:29
예 안녕하세요.
화자 1 01:30
안녕하세요. 야 의과학대학원은 뭡니까?
화자 3 01:33
아 저희 카이스트에 의과학대학원이 한 20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이거는 의과대학이 아니에요. 의과대학이 아니고 의사들이 대학원을 얻은 겁니다.화자 1 01:44
의사들이 가는 공대 대학원
화자 3 01:47
대학원 공대라고 할 수는 없구요. 과학대학원
화자 2 01:50
그러니까 의사 자격증이 있는 분들
화자 3 01:51
예 그러니까 애초에 취지 자체가 어 원래 카이스트는 옛날에도 뭐 전자공학과 기계공학과 이런 데 대학원생들이 오면 병역 특례를 받고 했었잖아요. 근데 그런 자연계의 의학은 포함이 안 돼 있었어요. 근데 이제 약 20년 전에 의사들이 요즘에도 뭐 그런 말도 좀 있지만 의사들이 그냥 이제 환자 보는 의사분들도 필요하지만 이제 과학 하는 의사들도 필요하다
화자 1 02:14
그렇죠.
화자 2 02:14
일단 개발하고
화자 3 02:15
이런 거를 이제 국가가 좀 더 밀어줘야 된다. 이런 체제 하에서 여기 저희 대학원을 오면은 군의관 공보의를 안 가요 안 가고 여기서 대학원을 하면은 자동으로 군이 병특이 됩니다. 근데 이런 거가
화자 1 02:31
엄청난 장점이 있다.
화자 3 02:32
택자 받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요.
화자 2 02:34
군대나 보건소에서 일하지 말고 2년 동안 빡세게 공부해서
화자 3 02:38
아닙니다. 4년 해도
화자 1 02:40
아 4년 동안 연구를 하는 거야.
화자 3 02:41
박사를 받는 거죠.
화자 2 02:43
그럼 현장에 가서 군대를 가면 몇 년입니까?
화자 3 02:46
근데 보통 3년 가죠 군의관
화자 2 02:47
아 1년 더 공부하는 걸로 그럼 의과학 대학원 대학원생은 다 의사 의사예요.
화자 3 02:54
그런 트랙이 있고요. 지금 이제 반반입니다. 반은 의사 출신 대학원생이 반이고 또 일반 인제 뭐 생명과학과라든지 이런 친구들 중에서도 또 특히나 난 그냥 연구를 하더라도 좀 의학적인 과학을 하겠다. 그렇게 이제 반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자 2 03:09
의학을 과학으로써 연구하는 대학원에서
화자 1 03:13
중요하네
화자 2 03:15
어 정말 그럼 암이나 뭐 다양한 질병들은 여기는 정말 학문의 차원에서 공부를 하겠네요.
화자 3 03:20
예 하지만 또 순수 학문만이 아니고 이런 것들의 지식이 또 제약으로 이어지고 이런 것들이 요즘에 트렌드죠 미국도 그렇구요.
화자 2 03:28
사실 의학이 저런게 의학이야
화자 1 03:30
그럼 그럼 고 의사 선생님이 의사 선생님
화자 2 03:34
그럼 신의철 교수님도 의사 자격증이 있어요.
화자 3 03:36
은 있죠. 저도 이과 대학을 나와서 의사 자격증은 있는데, 한 번도 인턴 레지던트도 안 했습니다.
화자 2 03:42
의대 6년만 졸업해도
화자 3 03:44
하고 이제 면역학 박사를 받았죠
화자 1 03:46
아
화자 2 03:46
그래도 개업을 할 수 있죠.
화자 3 03:48
법적으로는 가능한데 사실 뭐 능력은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화자 1 03:51
별말씀을 네 아니 이런 선생님들을 보통 의사 선생님의 선생님이라고 부르더라고. 의사 선생님은 치료하는 선생님들이지만 연구하는 의사 선생님들은
화자 2 04:03
약간 연구 쪽의 의사다
화자 1 04:05
그렇지 어 선생님의 선생님
화자 2 04:07
그래도 뭐 카이스트에서 엔진 신 교수님한테 배울 것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요즘 젊은 교수들 더 능력 있고 그러니까 그냥 그만둬 주세요. 그러면 개업하셔야 되잖아요.
화자 3 04:17
법적으로는 가능한데 저는 이제 그런 날이 오지 않게 연구만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될려고요.
화자 1 04:24
자 오늘은 면역항 치료제 요거 좀 배울 거잖아요. 제가 아까 잘 모르고 막 떠들었는데 그런 트렌드가 맞는 거죠.
화자 3 04:33
아까 그 서론 말씀하신 걸 들었는데 서두가 아주 훌륭한 소개였어요. 사실은요, 옛날식 우리가 무슨 영화에 나오는 고전적인 항암제 이런 걸 진짜로 빠르게 증식하는 그런 세포들을 죽이는 약이다. 보니까 좀 무차별적인 거죠. 그러니까 막 영화에 나오는 부작용들 있잖아요. 흔하게 부역질하고 고전적인 건데 사실은 그런 것들도 아까 표적항암제도 나왔었지만 아무튼 그런 것들이 여전히 쓰이긴 쓰이죠. 하는데 최신의 항암제가 면역학의 원리를 이제 이용한 것들이 면역항암제라는 게 나와있고 실제로 쓰이고 있죠. 그래서 이제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한 내용이 준비한 내용이 면역 항암치료의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을 가지고 왔는데 사실은 이미 이미 현재에도 쓰이곤 있습니다. 뭐 의료보험 되는 항목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말하자면, 현재 일부 성공을 한 거죠. 이렇게 쓰인다는 거는 그 성공의 스토리 근과거에 얘기인거죠. 그걸 좀 설명드리면서 왜 어떻게 면역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가 그 원리를 설명 드릴 거
화자 1 05:29
요거는 딱 느낌이 잘 안 되는 이유가 요만큼 있을 것 같아요.
화자 3 05:33
아 있죠. 그런데 그걸 해결했기 때문에 책임 성공을 한 거죠. 근데 성공을 했다고 해 가지고 100%를 다 치료하느냐 아닙니다. 일부 진보는 있었지만 사실은 또 다 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할 일이 또 있는 거죠. 근데 그 미래 연구는 또 어떻게 가고 있는가
화자 1 05:49
알겠습니다. 하나씩 배워보겠습니다. 예
화자 3 05:52
자 그러면은 제가 첫 번째는 슬라이드를 보여드릴 텐데요. 오늘 항암 면역 반응을 이해해야 되는데 제목이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항바이러스 면역 반응의 이해 예 뭐가 좋아 지금 잘못 가져온 것 같죠 근데 잘못 가져온 게 아닙니다.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면역학자거든요. 그런데 면역학자면서도 코로나 때문에 제가 좀 연구를 많이 했었어요. 코로나 관련 연구를요 그러니까 참 이상하다는 거죠. 제가 아까 소개 저 해주실 때 항암 면역을 연구하는 분이라고 했는데 제가 또 항바이러스 면역도 연구를 했어요. 왜 그런가가 사실 여기서 요 바로 이 슬라이드와 다음 슬라이드를 보여드리면, 이해가 되십니다.
화자 1 06:25
바이러스를 대응하는 거 하고 뭔가 관련이 있다는 뜻을
화자 3 06:29
그래서 일단 잠깐 우리가 지금 항암 면역 반응을 얘기하는 걸 잠시 잊어버리고 이거에 집중해 보죠.
화자 1 06:34
기본적인 바이러스가 들어왔습니다.
화자 3 06:35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왔어요. 예를 들자면은요, 그러면 여기는 지금 위치가 안 그려져 있지만 여기는 뭐 폐 같은 데입니다. 감염돼 있는 거 그럼 거기에서 이 여기서 덴드리텍셀이라는 어떤 세포가 있는데, 이걸 막 잡아먹어요. 근데 바이러스 잡아먹을 수가 있겠 이제 죄송합니다. 요거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입니다. 요게 지금 바이러스에 감염된 폐에 있는 세포예요.
화자 2 06:57
빨간색이나 노란색으로 표시한 게 나쁜 놈들이죠.
화자 3 07:00
아닙니다. 근데 요건 나쁜 놈인데 여기 덴드릭셀이라고 있잖아요. 이제 요 세포가 이걸 잡아먹어요. 그러니까 이 덴드루틱 셀이 우리말로는 수지상 세포라고 하는데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는 가만 놔두면 바이러스 만드는 공장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잡아먹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폐 같은 데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근데 이것을 잘못 이제 요것만 이해하시면은 아 이게 잡아먹으니까 이걸 제거하니까 좋은 건가 보다 뭐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 그거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걸 가지고서는요 우리 몸의 림프절이라는 데로 가지고 와요. 림프절이라는 데가 뭐 이런 데도 있고 이렇게 있잖아요. 이런 데로 가지고 와요.
화자 2 07:39
죄인을 하옥하라
화자 3 07:40
예 그러니까 이 덴드리 특셀은 고자질 장애에요. 신고를 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가지고 이 림프절로 와가지고 여기에는 티세포라는 것들이 있어요.
화자 2 07:52
기금부의 화학으로 하는 거고요.
화자 3 07:53
이 티 세포에 얘네들이 어 저쪽에서 멀린 저 말초 조직에서 지금 이상한 일이 벌어진 것 같다 바이러스 감염이 벌어진 것 같다 내가 그 정보를 가지고 왔다 이걸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가지고 오는 동안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다 분해를 해요. 자기가 녹여버려요 하다 보면 그중에 바이러스 조각도 있을 거 아니에요.
화자 2 08:11
그렇죠.
화자 3 08:12
그거를 여기다가 지금 자세히 보시면 아주 세밀하게 그려져 있는데, 이걸 이렇게 밥상 차려 주듯이 합니다. 그러면
화자 2 08:19
오는 세포가 오는 동안에 좀 분해도 하고 진압도 시켜서 오는 거예요.
화자 3 08:24
바이러스는 죽어있는데, 그 성분의 조각이 남아있는 거예요. 그럼 그거를 가지고 와서 티 세포한테 이렇게 보여주는 거예요. 예 그렇죠.
화자 2 08:33
근데 얘는 이미 죽었어 내가 죽였어. 오는 동안
화자 3 08:35
그러니까 결국은 티 세포는 죽인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갖다가 이제 고자질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알려주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 몸에는 티 세포가 한 가지가 아니에요. 말하자면, 뭐 인플루엔자에 대한 것도 있고 코로나에 대한 것도 있고 5만 가지가 다 있어요. 그럼 가지고 온 게 코로나 바이러스면은 그 수많은 티 세포 중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것만 딱 여기 딱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화자 2 08:57
담당 t세포가 따로 있어요.
화자 3 08:58
그러면 걔한테 이게 딱 얘기하려고 제시하는 겁니다. 그러면 얘가 이제 갑자기 이제 내가 활동할 때군 그래서 막 증식도 하고 활성화됩니다. 예 그래서 정말 요거는 모식도지만 하나가 3개가 됐잖아요.
화자 1 09:11
아 그니까 t 세포가 이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t세포는 평소에는 얼마 없는
화자 3 09:16
네 얼마 있고 그냥 쉬고 있는데,
화자 1 09:18
쉬고 있는데, 이걸 보고 출동하자 그러면 막 늘어나는 거예요.
화자 3 09:22
근데 t 세포한테 이걸 고자질을 했기 때문에 알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얘가 이제 이렇게 막 늘어나고 활성화 되잖아요. 그러면 얘가 이제 다시 림프절을 떠나서 다시 아까 감염된 그곳으로 옵니다. 이렇게 되면
화자 1 09:36
걔 잡아먹는 거야.
화자 3 09:37
그렇죠. 여기는 자먹는 것보단 죽여버려요
화자 1 09:39
죽여버려요
화자 2 09:40
앤드릭 저놈은 여러 명의 바이러스가 왔을 때 그중에 한 놈만 잡아다가
화자 1 09:45
저희 새끼야
화자 2 09:45
이리 와 그래가지고 tf한테 이런 놈들이 지금 저기 되게 많아요.
화자 3 09:49
그렇죠. 그렇죠.
화자 2 09:50
이게 지금 그래 하면서 이렇게 쫙 더
화자 1 09:53
예비군을 모아서 상호구나
화자 2 09:55
가자 아 그렇게
화자 3 09:57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서 그래서 죽입니다. 그 세포들 왜냐하면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들은 공장이에요. 빨리 제거해 줘야 돼요. 그래서 학문적으로는 요 세포를 우리가 뭐 cda t셀이라고 써 있지만은 이 별명이 killer t셀이에요.
화자 1 10:12
힐러
화자 3 10:13
죽이기 때문에 자 지금 이렇게 해서 바이러스에 대한 얘기를 한 건데 사실은 오늘 주제는 항암이잖아요. 제목이 바뀌었죠.
화자 1 10:22
항암 면역 반응이 예
화자 3 10:24
똑같다 똑같습니다. 이걸 강조하려고 한 거예요.
화자 1 10:28
어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항바이러스는 외부에 들어오잖아요. 그러니까 한 놈이야 하고 데려가서 그게 가능한데 암은 우리 몸에서 생기는 거라고 제가 배웠는데 몸에 있는데, 이상한 놈이야를 어떻게 압니까
화자 2 10:42
각세포를 뜯어다가 라이스키야
화자 3 10:44
역시 이렇게
화자 2 10:45
혼자 지낼 수 없잖아.
화자 3 10:46
역시 3% 진행자세요. 왜냐하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것이 이제 오늘 후반부에 나옵니다. 암 백신 파트에서 근데 오늘은 지금 이 순간에 질문하셨으니까 설명을 드리자면 우리가 암 세포가 생긴다는 건 이건 들어보셨을 거예요. 폐암이라면 그 폐 조직에 있는 세포에 돌연변이가 일어난 거죠.
화자 1 11:03
그러세요.
화자 3 11:03
그러니까 돌연변이 일어난다는 거는 그래도 조금이긴 하지만 내꺼에서 뭔가 변형이 일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내꺼가 아닌 거예요. 그게 내꺼가 아니기 때문에 고걸 면역은 그걸 눈치 챕니다.
화자 1 11:13
그거 할 수 있어요. 어쨌든 정상적으로 아니고 팔이 막 4개 달렸어요. 4개만 있어야 되는데
화자 2 11:21
근데 인제 안 기자가 물어보는 건 아까는 얘가 데리고 와서 야 티 세포야 일어나 봐 얘빠 이런 애 왔어 이렇게 하는데 암세포는 변형됐지만 거기 고정돼 있는 점이니까.
화자 3 11:34
여기 보세요. 암세포도 있죠. 암세포가 있으면 덴드릭셀이 이걸 잡아먹어요.
화자 1 11:40
세포도 어쨌든 다르게 생긴 놈이라고 생각해서
화자 3 11:42
들어가는 것도 이걸 잡아먹습니다.
화자 2 11:44
먹어서 그 먹 잡아먹은 나머지 파편을 갖고 와서 얘한테 보여준다.
화자 3 11:48
그렇죠.
화자 1 11:48
이런 그러면 이런 바이러스가 아니고 이런 변형된 놈이 생겼어
화자 3 11:52
그렇죠.
화자 1 11:52
보여주는 거예요.
화자 3 11:54
이걸 더 극단적으로 얘기할까요? 이 사람은 아무 환자도 아니고 바이러스 환자도 아니에요. 정상인데 그때도 덴드리스 셀이 이걸 잡아먹고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근데 가지고 와봤자 나에 대해서 면역 반응이 안 일어나요? 가져와 봤자 거기에 대해서 활성화될 티 세포가 없어요.
화자 2 12:09
아 와보면 그럼 t세포는 에이 잘못 갖고 왔잖아. 구별한다는 거죠.
화자 1 12:13
가져온 애는 그냥 열심히 가져오는 거예요. 그냥 그러든지 그냥
화자 3 12:16
네, 그렇죠. 예
화자 1 12:18
바보네 바보
화자 3 12:19
그래도 이 댄드 스텝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구요. 그래서
화자 2 12:23
제가 너무 일 열심히 하고 아무것도 아닌데도 자꾸 갖고 오고 그러면 몸 피곤해지죠
화자 3 12:29
아니 그런 게 좀 너무 과잉되기라면 그게 이제 암이 너무 과잉돼서 생기는 뭐 자가 면역 질환 같은 데 그런 게 생길 수가 있겠죠.
화자 2 12:36
그렇지 그렇지 재밌네 이 자식
화자 3 12:40
지금 사실은 바이러스를 장황하게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이해가 쉬워지셨을 거예요. 암세포가 있다. 그런데 덴덱스 셀이 이걸 잡아먹는다. 림프절로 가지고 왔다 그럼 림프절에는 또 튜머 셀에 이 암세포에 또 아주 반응할 수 있는 티세포가 있다. 킬러트 셀이 있다. 그럼 얘네들이 막 증식을 하고 활성화된다. 이 림프절을 떠나서 암 조직으로 와서 얘를 죽인다 굉장히 멋있죠. 그래서 사실은 이 면역학자들도 자기 전문 세포들이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항체를 내는 비세포를 연구하는 사람도 있고 하는데 저희가 전문이 이 킬러티 셀이에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바이러스도 연구하고 그것도 연구하게 되는 것이죠. 예 자 그래서 이거는 조금 아까 있는 건 너무 모식도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이것도 모식도지만 약간 위치 관계까지 있는 거를 좀 더 멋있게 그려놓은 교과서의 그림입니다. 예 자 이건 진짜 암 저도 암 덩어리 같죠 이거는요 왠지죠 그러면 이거를 덴드릭셀이 이 수지상세포가 이걸 잡아먹었어요.
화자 3 13:36
그럼 이렇게 림프관을 타고 림프절 가까운 림프절로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여기에 티 세포가 원래 휘고 있었어요. 굉장히 다양한 티 세포가 휘고 있었는데, 이 암 항원의 암 세포에 딱 들어맞는 그런 담당하는 세포가 여기 딱 만나 가지고 신호를 어 신고를 받고 활성화돼서 증식하고 이제 그다음에 떠나서 다시 일로 와요. 죽이는 겁니다. 이거를 신기하죠. 그래서 이런 지식들은 사실은 20세기에는 면역학이 학문적으로 굉장히 많이 발전을 했어요. 그래서 이때 이런 지식은 지금 요 틀 정도는 80년대 후반 이때 이 지식은 거의 근간을 다 알게 됐습니다. 어떤 분자가 필요하고 한 제가 의과대학생일 때가 90년대 초반이었거든요. 이 정도면 이걸 제가 대학생 다 배웠어요. 이 정도까지도요 예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아 좀 이런 걸 이용해서 이거를 좀 치료제를 만들 수 없을까? 이런 생각은 자연스럽게 하게 된 거
화자 1 14:36
근데 궁금한 게 하나 더 뒤에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말씀하셨던 대로 해당되는 t세포가 있기도 하고 없다고 없기도 하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있다는 건 내가 한번 걸려본 적이 있어 이 바이러스를 저 저런 놈 한번 봤어 그러면 이제 티 세포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놈 들어왔으면 걔가 출동하는 거죠.
화자 3 14:54
네
화자 1 14:55
암은 처음 생겼을 거 아닙니까
화자 3 14:56
아니 근데 지금 금방 저는 질문을 첫 문장 듣고 다 알았는데 이거는 사실 오늘 말씀을 안 드리려고 그랬어요. 이거는 면역학에서 학생들이 배우는 게 깊은 것까지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이걸 간단히 설명드리면, 암을 떠나서도요 암도 마찬가지인데 태어날 때부터 신생아도 태어날 때부터 굉장히 한 10에서 11승 정도 개의 굉장히 많은 채플을 가지고 있어요. 다 달라요. 걔네들이요. 1번도 안 만나봤는데 플루에 대한 것도 있고 코로나에 대한 것도 있고 다 내가 언제 생길지 모르는 암이 다 있습니다. 키트가 근데 걔네가 다 쉬고 있는 거예요. 게스트 하나씩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근데 그때 코로나 백신을 맞았다. 그럼 그거에 대한 게 확 늘어납니다. 이제 이런 굉장히 날카로운 질문이었어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화자 2 15:45
당장 안 기자님이 대충 해주세요. 저의 날카로움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아요.
화자 3 15:49
근데 이제 여기까지 하면은 좀 멋있잖아요. 이 그림 좀 멋있어요. 저는요 저는 이런 그림에 매료가 돼 가지고 면역학을 전공하게 된 건데 이것만 보면은 사실 이런 생각할 수 있어요. 야 저 반응이 굉장히 잘 일어나면은 세상에 암 환자가 없겠는 걸 예 그렇죠. 왜냐하면은 아 내가 어떤 경우에 내 몸 안에서 암세포가 한 10개 생겼다고 쳐요 이런 게 너무 잘 생기잖아요. 그럼 나는 암세포 10개 정도는 ct 찍어도 안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나는 내가 진짜로 임상적으로 병원에 갈 암 환자가 되기 전에 저희도 너무 잘 일어나면은 암 환자가 안 될 거예요. 근데 세상의 현실에는 암 환자가 계시잖아요. 그렇죠. 저게 뭔가 문제가 생긴 거죠. 약화됐거나 그러니까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러니까 뭐가 왜 그런데 그분이 암 환자가 됐는지는 두 번째 문제고 사람들은 이제 그 생각을 한 거예요. 치료를 해야 되니까. 현실의 암 환자들을 해야 되니까.
화자 3 16:43
그래 이게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면은 암 환자가 없겠지 근데 암 환자는 희선실에 있으니까 뭔가 여기까지 이게 잘 안 돌아가는 거 아니냐 그러면 그 잘 안 돌아가는 연인을 우리가 세게 강하게 해주면 이게 잘 작동하면 암 환자를 치료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겠네요. 그게 사실은 어떻게 본다면 면역 항암제의 아주 초기 아이디어였던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아까도 제가 이런 지식은 한 80년대 후반이나 90년대 초반에 좀 많이 밝혀졌다고 그랬잖아요. 이때 저도 기억나는 게 한 80년대 중반 이후에는요 현대 면역학의 지식으로 약간 무장한 그런 식으로 이런 거를 아 우리가 개발해 볼게 이런 사람들이 한 제가 보기엔 한 85년 정도부터 시작이 됐어요. 그러니까 제가 의과대학 다닐 때도요 이런 걸 배웠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암이 치료될 것 같애 그러니까 또 제가 졸업한 다음에도 제가 면역학자로 활동할 때도 논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뭐였냐면은 마우스에서는 성공을 해요.
화자 3 17:38
그런데 사람으로 가면 족족 실패하는 거예요. 실제로 해보면 그러니까 그 실패의 역사가 한 85년이라고 90년 그때부터 친다면 한 30년을 실패한 거예요. 왜 30년이냐 이제 좀 이따 말씀 나오겠지마는 한 20 한 13~4~5년 그때 처음 성공을 했어요. 환자에서
화자 2 17:59
성공했다는 건 그런 방식으로 면역을 강화해 줬더니,
화자 3 18:04
식약처 허가를 받은 거죠. fda 허가를
화자 2 18:06
암이 관해가 되더라
화자 3 18:08
그러니까 말하자면, 대충 보면 30년 동안 실패 역사였던 거예요. 근데 한 이제 첫 번째 면역 항암제 지금 우리가 쓰이고 있는 겁니다. 그게 대략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쯤에 이제 사람들이 제약회사가 성공을 하고 한 거예요. 이제는 성공을 했으니까 사실은 약 제약 시장은 이게 진짜 엄격한 임상시험을 통과해 가지고 fta가 허가를 해줘야지 팔리는 거거든요. 그걸 통과한 거예요. 10년 전쯤에 그 스토리를 먼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화자 2 18:36
알겠습니다. 성공하게 됐구나
화자 3 18:38
그래서 지금 제가 한 4파트를 오늘 짧게 짧게 4파트를 가지고 왔는데 첫 파트가 벌써 끝난 거예요. 첫 파트는 아주 백그라운드 지식 어떻게 면역은 암을 인식하고 암세포를 인식하고 제거할 수 있는가 이걸 말씀드린 거고요. 이제 그 인트로의 맨 끝에 제가 30년 동안 실패 역사 그걸 말씀드린 거죠. 근데 이제 10년 전에 성공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보험도 되고 지금 쓰이는 아주 적극적으로 쓰이고 있는 약인데
화자 2 19:06
항암제가
화자 3 19:07
그 약을 면역 관문 억제제라고 그래요. 말이 어렵죠 이게 이제 슬라이드에 나와 있는 건데 면역 관문 억제제라고 하고 예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우리말이 먼저 만들어진 게 아니고 영어로 immunchechoint inhibiter immunchechoint block라는 말이 쓰이고 있어요. 이런 일군의 약들을 이걸 이제 우리말로 직역을 한 것이 면역관문 억제제죠 그래서 이거가 지금 우리가 야 면역으로 암을 치료한대 뭐 주위에 누가 뭐 암 환자가 있는데, 이런 걸 치료받고 있다 하면은 우리가 일반인들은 지금 면역 항암제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면역 항암제라는 거는 그 말로 치면 좀 재미있는 말이에요. 왜냐하면은 우리가 의학 용어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많이 뭐가 처음 나오니까 영어로 그 용어가 지어지고 그다음에 우리가 직역을 많이 합니다. 근데 면역항암제라는 말은요, 영어에 없어요.
화자 3 20:00
예 그러니까 엄밀히 따지면 지금 인민체크 포인트 인히비터라는 이 약이 이 영어 단어로 해가지고 지금 10년 전에 성공한 약이에요.
화자 1 20:07
이게 면역 항한 근처에요.
화자 3 20:09
원래 직역하면 면역관문 억제제인데 어려우니까 일반인들한테 쉽게 하려고 누군가 처음 썼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면역항암제라는 말이 좀 입에 딱 붙잖아요. 실제로 그래서 면역 항암제는 그런 말을 사전적으로 애매하긴 하지만 넓게 본다면 면역으로 암을 치료하는 모든 게 다 들 수가 있는데, 지금 그냥 이 관례적으로 지금 우리 한국 사회에서는 협의로는 요 면역관문 억제제를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쓰이고 있는 약이 다 이거니까 지금
화자 1 20:36
아 예
화자 3 20:37
근데 고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얘기하시는 지금 면역 항암제가 다 이거다
화자 1 20:42
네
화자 3 20:43
미약텀으로는 면역관문 억제제다 자 그러면 30년 실패의 역사를 어떻게 얘네가 바꿔놨는지를 말씀드릴게요.
화자 1 20:49
예 실패 역사
화자 3 20:51
그래서 우리가 요 약간 복잡한 슬라이드 같지만 굉장히 쉬운 슬라이드예요. 이게 우리가 보통 이런 거죠. 실제로 이 의학만이 아니구요. 사회생활도 보면은 내가 지금 뭔가 힘이 약해 그러면 얘를 좀 세게 해주고 싶어 그러면 사람들은 대개 뭘 생각하냐면은요, 아 뭔가 버지티브 팩터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요. 뭔가 얘를 키워야 되고 자라내야 되는데 영양분이 부족하거나 얘를 강하게 하는 요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그걸 자꾸 주게 되는 거죠. 근데 사실 다른 사회 일도 그렇지만은 얘가 뭔가 문제가 있으면 해결이 안 되면은 얘가 왜 그런 일이나 정확히 봐야 되거든요. 과거의 면역 그러니까 이런 항암을 하려고 했던 시도에 실패했던 거는 왜 암 환자에서 암세포에 대한 면역이 이렇게 유난히 약해져 있는가를 모르고 했던 거예요. 근데 누군가는 뭐 실제로 진짜 그 속마음은 모르지만 약간 이런 거죠.
화자 3 21:43
나는 뭐 이게 약되는 안 되고 난 둘째, 치고 왜 암 환자에서 이렇게 티 세포가 약해서 이 암세포를 못 죽이나 이걸 누가 열심히 연구를 한 거예요. 그랬더니, 그 이유를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약을 그게 나온 겁니다.
화자 2 21:54
아 그 전에는 그냥 무조건 t세포를 강화하기 위해서 자꾸 맥였는데
화자 3 22:00
자 이거 보시죠. 이제 바로 그게 너입니다.
화자 1 22:01
뭐가 문제였어.
화자 3 22:03
요게 암세포예요. 이게 티 세포예요. 그럼 실제로 티 세포가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서 앞에까지 갑니다. 이렇게 접근했는데 실제로 이게 암세포인지 아닌지가 이 암 항원이 여기 이렇게 얹어져 있어요. 이거를 보고 나서 얘네가 이걸 인식하게 되거든요. 그럼 여기 포지티라고 돼 있죠. 요게 딱 이렇게 붙으면 암항언을 인식하면은 이 t 세포한테 이제 니 상대가 앞에 있어 넌 활성화가 돼 하면서 양성 자극이 들어가요
화자 1 22:27
응
화자 3 22:27
그래서 원래 이렇게 죽이는 거예요. 근데 이게 뭐가 잘 안 되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이유를 몰랐는데 연구를 잘 하다 보니까 암세포에는 pdl1이라는 단백질이 많이 나오고요. 이 암 환자에서 티 세포는 그런데 암 환자의 모든 티 세포도 아니고요. 암 환자에서 암 세포에 대한 티 세포 그거에는 피리언이라는 게 많이 과발한다고 있어요. 많이
화자 1 22:49
그게 무슨 의미예요.
화자 3 22:50
단백질이에요. 어떤 단백질이 암세포에는 pdl1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암 환자의 암세포에 대한 t세포에는 pd1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 pdl1하고 pd1 서로 이렇게 붙어요. 단백질 단백질이 붙으면 이게 t세포한테 네거티브 시그널을 전달해요. 너나 죽이지 마
화자 1 23:10
아 그러니까 이 저 말은 암세포가 t세포가 와서 죽이려고 왔는데 적극적인
화자 3 23:16
쪽으로 막는 거예요.
화자 1 23:16
나는 나쁜 사람 아니야. 라는 신호를 보낸다는 비슷한
화자 3 23:20
기억하자면 그런 거지요
화자 2 23:21
전투 선수들끼리 클린치 하는 거랑 비슷하구나
화자 1 23:24
느낌이 있죠. 네 그 암세포가 똑똑한 거네요.
화자 3 23:27
똑똑한 거죠. 그런데 그러니까 원래는 이게 있는지 몰랐던 거죠. 그러면 이렇게 이 포지티브 시그널이 있으니까 죽여야 되는데 그런데 이제 이걸 알게 된 거예요. 근데 이건 신기할 정도로 이 세포의 욕을 가진 걸 커팅해요. 이렇게 이 신호를 그러니까 못 죽이는 거죠.
화자 1 23:45
저거 진짜 기가 막힌 척
화자 2 23:46
잡으러 갔는데
화자 1 23:47
서울말 다 잘 쓰고
화자 2 23:49
특히 이제 여간첩이고 그러면
화자 1 23:51
그렇지
화자 2 23:53
이렇게 예쁜 분이 간첩일 리가 있나
화자 1 23:56
이런 건지 본말 잘 쓰고
화자 3 23:58
자 그런 거죠. 그러면은 이거는 포지티브 팩터의 과잉이야 아직 부재가 아니에요. 네거티브 팩터의 과잉인 거예요. 현상적으로 일을 못 하지만
화자 2 24:08
일을 안 하고 돌아오는 게 무슨 배고파서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다는
화자 3 24:12
뭔가 강력한 억제자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거예요. 쿼드트 팩터가 없을 땐 뭔가 자꾸 넣어줘야 되는데 네거티브 팩터가 과잉이다. 그러면 그 네거티브 팩터를 차단해 주면 되는 거죠.
화자 1 24:24
미인계로 대응하는데 힘센 놈만 자꾸 가는구나 그럼 미인만 보면 약해서 돌아오고 약해서 돌아오는 거지 힘센 애가 필요한 게
화자 2 24:32
시력은 아주 나쁜 애를 보면
화자 1 24:33
보냈어야 되는데
화자 3 24:34
지금 정확한 비유 아까 저는 이걸 어디 가서 많이 강의하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미인계로 전 비용을 처음 들어봤어요. 사실은요, 했는데 미인계라면 비유가 진짜로 앞을 못 보게 하면 되는 거죠.
화자 2 24:46
역시 여자의 과연
화자 3 24:47
관심 없는 그런 애를 보냈어야지 앞에서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제약회사들이 이걸 안 순간 제약회사에서는 요즘엔 공식이 다 있어요. 어떻게 했느냐 이 다음 슬라이드를 보여드릴게요. 아 근데 다음 슬라이드 보여드리기 전에 이 약이 왜 면역감은 억제제냐 요 pdl1 pd1 같은 이게 말하자면, t 세포에다가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거거든요. 이런 브레이크를 인면체 포인트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아까도 뭐 미인계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자연계에 왜 있냐는 거예요. 이게
화자 2 25:15
아닌가 아닌가 냄새 맡아 보는구나
화자 3 25:17
pdl1 pdn 이런 거는 사실은 우리 자연계에 암세포가 좋으라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원래 있는 건 우리 몸에 있는 게 뭐냐 하면은 t 세포 반응이 어떤 바이러스나 딴 때도 너무 오래 세게 나오면 이게 우리 몸에 또 해로워져요 이게 그니까 너 적당히 해라 라고 하는 게 이 면역 관문이에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면역은 한 번 활성화되면 막 바이러스가 갑자기 막 죽여야 돼요. 이게 너무 오래되면 또 우리 몸에 해롭거든요. 그러니까 야 너 그만큼 적당히 해 이제 이런 신호가 원래 우리 몸에 있는 거예요. 근데 암세포가 이걸 잘 활용하고 있는 거죠.
화자 2 25:50
저 피디라고 하는 저 조동래가 저 면역 관문이라는 거죠.
화자 3 25:53
그러니까
화자 2 25:54
근데 실제로 저렇게 우리 그림으로 보니까 딱 이해가 되는데 실제로 연구하는 분들은 저 동네를 현미경으로 봅니까 그러면 저기서는 초록색이 나오고 뭐 빨강색이 가고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화자 3 26:07
뭐 붙는 게 있을까? 모르겠네
화자 2 26:08
어떻게 발견해요.
화자 3 26:09
저거를 실제로는요 이것도 이제 그 바이 생물학자나 의학자들이 연구하는 방식이 방법론에 따라서 몇 가지 부류가 있어요. 근데 실제로 지금 일반인들이 보기엔 저걸 진짜 보나 그럴 거 아닐까 진짜 보려는 사람들은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은 단백질 화학자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진짜로요 막 요즘엔 전자현미경 막 굉장히 고해상도로 진짜 이렇게 보면 이걸 봐요. 근데 그건 약간 좀 예외적이고요.
화자 2 26:33
조용히 이런 게 쓱 나와야 세포였어. 진짜
화자 3 26:35
대체적으로 보이는 게 그러니까 이 단백질 단백질이 보이는데 실제로 저 같은 면역학자 주류 면역학자들이 있는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실제로 보질 않아요. 보지 않는데 개념을 만듭니다. 그러면 나의 모든 실험 데이터가 저 개념하고 한 치도 어긋남이 없으면 저게 받아들여집니다.
화자 2 26:50
가설이구나 가설 아 저런 게 작동하니까 요렇지
화자 3 26:54
그렇죠. 근데 니 말이 진짜 맞으려면 니가 이거는 이렇게 했을 때 이렇게 나오고 안 나와야 되잖아. 다 보여줘 그걸 다 보여주면 그게 사실 인정이 되는 거예요.
화자 2 27:03
예전에 지구가 둥근 거를 증명할 때 밖에 나가서 지구 진짜 동그랗게 보지 않았잖아요. 야 수평선이 저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이건 둥글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이건데 그걸 하시는군요.
화자 3 27:16
음 알겠습니다.
화자 2 27:18
음 알겠어요. 네
화자 3 27:19
그래서 제약회사들이 뭘 했냐 요 다음 슬라이드도 약간 복잡해 보이는데 굉장히 쉬운 슬라이드입니다. 좀 복잡해 보이죠. 복잡한데 굉장히 쉬워요 왜냐하면, 이 윗 그림은 전 슬라이드를 다시 그냥 반복해 드리는 거예요. 여기 암세포가 있죠. t 세포가 앞에 있죠. 원래는 얘를 죽여야 돼요. 원래는 이렇게 뭐 암 항원 해 가지고 pdl18이 나와있죠. pd18이 나와있죠. 그러니까 못 죽이죠. 죽이려고 그러는데 갑자기 악수를 하는 거지 그런 거죠.
화자 2 27:46
하야 어머 왜
화자 3 27:49
자 그러면 요즘에 제약회사는 여기까지 알면은 이 다음부터 공식이에요. 야 그럼 pdl1이랑 pd1이 악수를 못하게 해주면 되잖아. 그래서 여기 안티 pd1 안티 pdl1 있잖아요. 이게 pdl1에 대한 항체입니다. 요즘에 항체 약물이 많이 쓰인다는 얘기는 들으셨을 거예요. 한번 그러니까 이거를 이거 요즘에 만든 건 1도 아니에요. 그럼 pd1에 대한 항체를 만들잖아요. 그럼 그 항체가 pd1에 붙어서 pdl1과 팔을 못 잡게 해요. 그러니까 이 이론을 이해하면은 안티 pd1 안티 pdl1을 약으로 만들면 암세포가 t세포를 억제하는 그거를 막아서 억제하는 걸 억제해서 t세포가 기능이 살아나겠는 걸 이 생각까지 올 수 있겠죠.
화자 2 28:38
악수할 목탁에 글러브를 끼우는 건데 그 글러브를 암세포에 끼워요
화자 3 28:43
그래서 그것도 재미있는 얘기가요 이거를 어떤 제약회사는 t세포 쪽으로 했고 어떤 제약회사는 암세포를 하고 이거가 이론적으로 둘 다 가능해요. 이런 둘 다 가능해서 둘 다 막 인사 함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더 늘어났는데요. 이게 이제 뭐 예를 들자면 니볼루맙은 bms 이게 이게 1호 2호 그다음에 이것도 3개 다 성공했어요. 지금은 더 성공했어요. 지금 제약회사가 막 달려든 거예요. 그래서 비교적 초기에 성공한 것만 하더라도 5개의 제약회사 성공을 했어요. 그런데 요것도 이제 아까 질문도 또 유효한 거가 만약에 이런 제약회사들도 아마 다 내부 논의를 했을 거예요. 연구소에서 약 만들자. 근데 아까 지금 질문하신 것처럼 야 그러면 pd1에 대한 항체를 만드는 게 좋을까? pd1의 항체를 만드는 게 좋을까?
화자 3 29:34
야 아직 해보기 전에는 이론만으로는 이게 더 좋은 것 같은 이점도 있어 보이고 그런데 그러면 어떤 뭐 내부 회의를 통해서 정했겠죠. 우리 이걸로 갈 거야. 우리가 했는데 결과론적으로는요 사실은 다 이유가 있었지만은 아마 제가 보기에는 시간적으로도 pd1 쪽이 더 먼저 나왔어요. 1번 2번 cd 어 그쵸. 그쵸. 그다음에 이거가 나중에 나왔는데 효과가 이렇게 좀 더 아직은 그러니까 이거는 좀 100% 얘기할 수는 없는데 약간 이게 좀 더 효과도 좋은 것 같고, 이쪽이 시장을 다 선점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예 효과도 그렇지만 또 이런 게 있잖아요. 왜 처음 먹으면 시장을 더 이렇게 선점한 효과도 있잖아요. 근데 또 재미있는 거는 요게 이제 bms꺼 니볼루마 그다음에 펜블로리즘 하면 머크인데 사실 머크가 2호였거든요. 근데 요즘엔 머크가 다 먹었어요. 근데 이거는 또 이제 또 하나는 그냥 1등 2등만 중요한 게 아니고 임상시험을 머크가 디자인을 잘 했어요.
화자 3 30:29
지금 와서 보면 예 그래 가지고 이 약은 지금도 성공했다고 말씀드렸는데 맨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건 100% 성공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돌아가실 분이 사신 분들도 계세요. 하지만 이걸 뭐 치친다고 100%의 환자가 다 효과를 보는 건 아닌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물론 당연히 부분의 성공 부분적인 성공이 되는데 장갑이 잘 안 씌워지는 모양이고 그것도 아니에요. 이걸 다 하더라도 하더라도 또 이유는 모르지만 그래도 그런 것들도 조금은 연구가 돼 있어요. 그걸 뒤에 가서 말씀드릴 건데 이거 이제 한 가지 요 순간에 말씀드릴 게 하나 있어요. 이게 그러면 아까 처음 시작할 때 고전 항암제 이런 것 때문에 뭐가 좋냐 장점이 뭐냐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요 이거는 옛날 항암제는 약을 주입하면은 약이 직접 암세포를 죽이길 바라는 거잖아요. 이거는 암세포를 죽이긴 죽이는데 암세포를 죽인 게 약이에요. 아니에요.
화자 3 31:27
그렇죠. 이 약이 들어가서 내 t세포를 활성화시켜서 t세포가 죽이는 거예요. 그런데 이 t세포라는 건 면역세포잖아요. 원래 면역세포는 뭐가 좋냐 하면은 꼭 암이 아닐 때도 어 코로나에 대한 세포는 코로나만 죽이고 플루에 대한 세포는 플루만 죽이고 근력이 되게 셉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암세포만 죽이고요. 정상세포를 안 죽여 그러니까 부작용이 적을까요? 많을까요? 그러니까 옛날 항암제에 비하면 부작용이 말도 못하게 적어요. 그렇다고 부작용이 제로라는 건 아닌데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 두 번째 또 이거는 제약회사 같은 사람들이 볼 때 시장적인 관점에서 장점 물론 그건 환자들도 이득을 보는 거지만 옛날식 항암제는 뭐 그 항암제가 암세포에 직접 가서 죽이니까. 어떤 성격에 따라서 아 이거는 폐암세포는 잘 죽이는데 간암세포는 못 죽 이런 게 있을 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화자 3 32:18
그런데 이거는 티세포가 야기되는 거니까 그냥 이론적으로는 모든 암이 다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도 머크가 임상시험을 잘했다는 거가 얘네들도 능력을 한 다음에 임상시험을요 처음에는 어떤 한 가지 암을 했어요. 성공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5만 가지 함을 다 해봤어요. 근데 해봤더니, 이유는 이제 모르지만 어떤 암은 좀 잘 들어 어떤 암은 잘 안 들어요. 이름을 다 알게 됐어요. 우리는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같은 보험 했을 때도 잘 듣는 암 왜냐하면, 고가 약을 썼지만 그래도 %가 많이 들어야지 그래도 의미가 있잖아요. 이런 걸 위주로 허발해 주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 이미 세상 한번 다 해봤어요. 그래 가지고 아 뭐는 이걸로 해결되는 암 뭐는 안 듣는 암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지만 중요한 거는 이 약이 잘 듣는 암이 굉장히 다양한 종류다 뭐 예를 들자면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 폐암 위암 그다음에 뭐 흑색종 신장암 이런 것도 있고요.
화자 3 33:18
사실 이런 것들은 일반인들이 그러면 금방 아시는 건데 대장암 같은 경우는 좀 드문 그러니까 오히려 흔한 타입 말고 이제 유전자 돌연변이 형태는 다른 한 5% 정도 되는 딴 거기에 좀 아형이 있거든요. 뭐 고것만 듣는다든지 이걸 연구해서 다 알게 됐어요. 벌써 10년 사이에 예
화자 2 33:34
다르다 그런데 왜 그 차이가 있는지는 t세포라는 건 원래 정상적일 때는 대장암도 가서 평소에는 야 너 왜 암이 생겨 이 자식아 하고 어디 가서 똑같은 일을 하면서 몸에 암세포 안 생기게 만드는 건데 암이 일단 생기고 나면 그 t세포를 뒤늦게 보냈을 때 얘가 치료가 잘 안 되니까.
화자 3 33:54
저도 있죠. 예
화자 1 33:55
그러면 교수님 원래는 암세포라는 게 조금 조그맣게 하여튼 돌연변이가 나오면 원래 그 t 세포가 가서 원래 죽이는 역할인데 암이 걸리는 사람은 그 자꾸 악수를 한다던가 초반에 안 죽여서 암세포가 되는 거예요. 그런 t세포는 우리가 원래 다 있는데, 그리고 돌연변이는 늘 조금씩은 있는 건데 걔를 초반부터 진압을 못해서 암세포가 된 거예요.
화자 3 34:19
이제 그 균형적인 이론으로 봐야 되는 건데요. 오늘 주제하고는 약간 다른 면이긴 하지만 실제로 이런 것도 있죠. 면역이 아무리 정상이래도 돌연변이가 또 잘생기는 성향의 사람이 있어요. 뭐 그건 또 균형에 의해서 면역의 문제가 아니라도 될 수가 있는 거고, 실제로 지금 말씀하신 거가 그 면역 경비 가설이라는 게 있는데, 실제로 대부분의 이제 우리 사회생활 하는 분들은 면역이 정상이잖아요. 특별히 면역이 결핍된 환자들이 있어요. 여러분들 암이 잘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금방 이해하셨죠. 옛날에
화자 1 34:46
돌연변이가 많거나 아니면 가서 잘 못 죽이고
화자 3 34:49
죽이거나 뭐 이런 여러 가지 균형적인 관점에서 이해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옛날에 지금은 hiv에 바이러스가 걸려도 이제 약을 잘 드시면 에이즈가 안 생겨요 근데 옛날에 이제 에이즈가 약이 없을 때
화자 1 35:01
응
화자 3 35:01
무슨 뭐 영화에 나오는 이제 그럴 때는 그분들이 나중에는 면역이 다 망가지거든요. 말기가 되면 그러면 바이러스 잘 걸리지만 암도 잘 생겨요
화자 2 35:09
그렇겠네, 그렇겠네
화자 3 35:10
예 그러니까 그건 이미 알려진 겁니다. 그런 것들은요, 예,
화자 1 35:13
알겠습니다. 그걸 활성화시키는 게 되게 좋아요. 근데 그러면 말씀하셨던 대로 그런 약도 나왔으면 우리가 지금 암 걱정을 하지 않으면서 살아야 되는데 왜 암 걱정을 계속하느냐
화자 3 35:26
이제 아까도 지금도 얘기한 것처럼 사실 고걸 뒤에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왜 그러면 어떤 암은 잘 듣고 어떤 암은 안 듣느냐 이걸 이렇게 해도 되구요. 어떤 암종마다 잘 듣는 게 안 듣는 게 있다고 그랬잖아요. 질문을 그렇게 해도 되고 그리고 똑같은 폐암 뭐 3기인데 누구는 약효가 있고 누구는 없을 수도 있거든요. 이야기 그럼 그거는 또 개별이지만 왜 이 설명이 지금도 100% 설명은 못하지만 지금 이제 설명한 거 하나는 이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요, 아까 이 pd1 pdl1 얘기했잖아요. 처음부터 암일 때부터 pdl1이 별로 피디원이 별로 많질 않아요. pd1 pdl1이 그러니까 그 사람은 면역이 지금 망가진 게 딴 이유 때문인 거죠.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니죠. 지식이에요.
화자 1 36:10
악수를 잘해서 그러는 게 아니고
화자 2 36:12
그렇기 때문이 아니라
화자 3 36:13
편이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암 환자가 된 건 맞는데 해보면 암세포 피디론이 별로 없어요. 그럼 그런 사람들이 이 학습을 잘 안 들을 게 예상이 좀 되잖아요. 실제로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요 의료보험 처방해 줄 때요 이거를 검사해서 피대론이 얼마 이상일 때 이걸 해줍니다. 굉장히 이런 것도 있고요. 또 이것도 있어요. 아까 암은 돌연변이의 질병이라고 그랬잖아요. 근데 아무리 암이라고 하더라도요 요즘엔 돌연변이의 레벨을 잴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돌연변이가 많이 된 암세포가 더 면역세포가 잘 죽일까요? 적은 게 잘 죽일까요? 아니죠. 돌연변이가 많아야지 더 남으로 인식이 되죠.
화자 1 36:53
많이 이상한 이상한 애와 비슷한 애는 살짝 비슷해 비슷한 애는 절 잘 보여요.
화자 3 36:58
동일한 암이라고 하더라도요 요즘엔 유전자 검사를 해가지고 돌연변이의 레벨을 잴 수가 있는데, 돌연변이 레벨이 높은 암일수록 이야기 잘 들어요. 어차피 이건 논리가 면역으로 우리가 하는 거니까 그런 것도 있고 이유가 한 가지는 아니에요.
화자 2 37:17
pdl1 그것 때문에 생기는 면역 t 세포의 기능 마비가 아니라 다른 것 때문이라면 그것도 찾을 수 있겠네요. pdl1 찾듯이
화자 3 37:28
티세 t세포를 좀 늘려준다거나 있을 수 있는데, 근데 그게 이제 여기 나오는 뒤에 나오는 다른 걸로 이어지는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좀 배워볼게요
화자 1 37:36
알겠습니다. 다시
화자 3 37:37
자 그래서 요거를 면역관문 억제제는 어떻게 본다면 이거는 아까 이 면역 항암 치료의 현재와 미래에서 물론 이것도 앞으로 발전 더 하겠지만, 현재 쓰이고 있는 약이니까. 자 그래서 이거는 면역관문 억제제가 약간 이건 모식도긴 하지만 사람들한테 약간은 조금은 열광을 하게 해준 거가 지금 100%도 안 돼요. 물론 근데도 약간 이게 패턴이 바뀐 거예요. 양상이 바뀌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화자 1 38:03
시간이 지났는데 뭐가 내려온 거예요. 그러니까
화자 3 38:05
이거는 특히나 말기암 환자 4기라고 하잖아요. 말기암 환자들은 특별히 원래 완치라는 게 잘 안 되는 분들인데 다 많이 퍼져가지고, 자 그런 분들이 이걸 우리가 생존 곡선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만약에 100명이 있었어요. 100분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납니다. 그러면은 점점 한 분 한 분 돌아가시겠죠. 그러면 이 자주색 곡선을 보면은 뭐 예를 들어 1년 후가 되면은
화자 1 38:26
돌아가시라
화자 3 38:27
돌아가시는 거예요. 이게 어떤 폐암의 4기다 이런 곡선이 그려질 수가 있겠죠. 근데 우리가 말하는 표적항암제 이런 것들은 표적항암제가 임상시험 했는데 평균 수명을 6개월 늘린다는 것도 대단한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파란 곡선이에요.
화자 2 38:42
항암제 쓰면 파란
화자 3 38:43
예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팔곡산은 늘어났지만 어떻게 돼요. 그래도 줄게 되죠. 근데 요건 약간 과장은 있는 건데 이 면역 항암제 면역관문 억제제가 녹색이에요. 녹색 자 이건 뭐냐 하면은 이렇게 됐는데 사실 이게 좀 과장된 게 이 선이 높긴 합니다. 이게 화이트가 높긴 한데 요지는 뭐냐 하면 이렇게 됐는데 이런 높이가 생겨요 실제로 환자는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돼요. 실제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기는 하는데 어쨌든 장기 생존자가 생긴다는 겁니다.
화자 2 39:11
심지어는 3기 4기라도
화자 1 39:14
완치되는 사람도 있어요. 3기 4기여도
화자 3 39:17
근데 오해하지 마는 게 100% 그렇다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게 한 명 두 명이라도 있다는 거는 옛날에 못 봤던 거예요. 그거는 물론 1~2명도 이제 그러니까 이게
화자 1 39:28
이게 대단한 건데
화자 3 39:29
이게 패러다임을 바꾼 거죠. 이게 예 그래서 이게 요게 그걸 과장해서 그린 거예요. 이게 그래서 한 건데 그래서 이 업적으로 하신 분들이 다음 슬라이드에 나오는데 이 피리온 처음 발견한 사람이 일본 분이에요. 타스크 원조가 2018년 노벨상을 받았어요. 이 업적도
화자 1 39:45
이것 때문에 하여튼 표적항암제보다는 훨씬 효과가 확실히 좋다는 거네요.
화자 3 39:50
종류가 다른 거죠. 종류가 어떤 그 기대하는 성적이 다른 거죠. 근데 그분한테 누가 물어봤어요. 그때 2018년도에 뭐 암을 언제쯤 정복할 것 같냐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제 이런 비판도 있는 거죠. 아니 이거 다 100% 넣은 것도 아닌데 노벨상까지 주냐 근데 이게 뭐냐 하면은 이게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게 중요합니다. 그분이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옛날에 알렉산더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발명해 가지고 논량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때 페니실린이 치료할 수 있는 세균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그걸 한번 패러다임을 바꾸니까 너도 나도 유사한 항생제를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본문을 시작을 연 거죠. 이런 개념이 있어 그러니까 이제 타스크 원조 구분은 내가 이렇게 했으니까 이제 면역을 할 수 있는 걸 알게 된 거잖아. 이게 지금부터 하자면 이게 언젠가는 완치가 될 거야. 근데 여기에 있는 빨간색 그림은요, 현실이 아니고 상상의 그림입니다. 그럼 뭐예요? 상상의 그림은 이게 진짜로 말기하면 이렇게 이렇게 이 아주 그냥 평평한 그림이면 뭐예요? 다 산다는 거잖아요. 현실이 아니죠.
화자 3 40:50
이런 개념을 잘 활용하면
화자 1 40:52
저렇게도 될 수 있다.
화자 3 40:53
있다. 그분한테 언제쯤일 것 같아요. 했더니, 이건 뭐 아무리 노벨상 받은 분이라 하더라도 미래 예측은 다 실수가 있는 거지만 그분이 한 30년 후 이렇게 약간 얘기했던 그런 기억이 나요? 아무튼 그런데 한 가지 이것도 재미있는 거 하나 말씀드리면, 이분 누군지 아세요.
화자 2 41:09
지미카
화자 3 41:10
네 맞아요. 얼마 전에 돌아가셨잖아요.
화자 1 41:12
네
화자 3 41:12
근데 저는 그 당시에 2014년 15년 이럴 때 이런 걸 연구를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가 또 임상적으로도 미국 제약사가 성공했을 때였잖아요. 이 지미 커터 이분이 굉장히 장수하셨죠. 2015년에 검색하면 나와요. 15년 8월 달에 이분이 기자회견 해가지고 내가 악성 흑색종이 생겼는데 이게 뇌까지 전이가 돼 가지고 어 내가 이제 더 이상 대중 활동을 못 한다. 오늘 기자회견이 마지막 대중 활동이다. 8월 달에 기자회견을 합니다. 그분이 12월달에 기자회견 다시 해요. 나 없어졌다 다 나왔다. 그분이 이 치료를 받았어요. 그때 그분이 그때도 고령이었지만 지금 돌아가셨지만 몇 년을 더 사신 거예요. 10년을
화자 2 41:53
저때 저 약은 그냥 카터 아니었더라도 치료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아니면 카터니까 특혜를
화자 3 41:58
아 그건 특혜는 아니었어요.
화자 1 42:00
비싸기만 한 좀 비싸긴 했으나,
화자 3 42:02
하여튼 이제 그런 일들이 있어서
화자 2 42:04
우리나라에서도 저 접영이면 똑같이
화자 3 42:06
지금 받으셨어요. 지금 의료보험 됩니다. 의료보험
화자 1 42:08
보험도 돼요.
화자 2 42:10
좋은 나라 됐네
화자 1 42:11
대단하다
화자 3 42:12
자 그래서 이제 이분들이 사실은 이거에 새 시대를 연 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은 피디언을 많이 강조했는데 이 타스콘조는 피리온을 발견했고요. 피디언 비슷한 성질의 게 또 하나 있어요. ctaf라고 보고 난 분은 지메 제임스 엘리슨 사실 이것도 재미있는 거는 제임스 엘리슨이 ctaf를 먼저 했어요. 했는데 시티 레이포도 지금 약이 나와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약효가 있긴 있는데, 좀 부작용이 많아서 좀 많이 안 쓰여요. 덜 쓰여요. 그러니까 시티 레이포 이 제임 셀레슨이 한 거는 진짜 진짜 최초
화자 1 42:44
아 여긴 진짜 최초고
화자 3 42:45
그런데 이게 범용성은 좀 떨어지고 혼조가 한 피리오는 약간 2등이긴 한데 이제는 세상에 이걸 다 쓰고 있거든요. 두 사람을 둔 거죠.
화자 1 42:54
아 그런 컨셉이구나
화자 2 42:57
그럼 저것도 암세포가 t 세포를 속이는 다른 방법이에요.
화자 3 43:01
음 맞아요. 거의 똑같애
화자 1 43:02
아니 그러면 예를 들면 자꾸 이제 자꾸 속이니까. 속이지 못하게 악수할려고 그러면 장갑도 씌우고 그러면 그 전에 하던 방식의 티 세포의 먹이도 주고 막 티 세포도 많이 늘리고 그냥 다 패키지로 하면 막강할 것 같은데요. 못하고 힘도 쎄고 그냥 뭐
화자 3 43:22
그러면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근데 이제 어쨌든 제가 기다리다 달라는 거가 성공의 히터리부터 가는 거니까 어쨌든 지금 이제 이렇게 면역관문 억제가 된 거고, 실제로는요 이게 노벨상 문 피해자에 가면은요, 이렇게 무슨 얼굴 사진도 나오고 정리가 잘 돼 있을 거 아니에요. 여기 업적이 딱 몇 줄 나와요. 두 줄로 나오는데 딱 요겁니다. 굳이 우리말로 하면 이거예요. 암 치료법을 면역치료법을 발견을 했는데 이게 아직 그 포인트를 제가 찝은 걸 찝은 거예요. 그냥 한 게 아니고 음성 억제성 면역 조절을 억제함으로써
화자 1 43:57
억제를 억제로
화자 3 43:58
강조했잖아요. 오늘요 옛날에 무식하게 했는데 왜 그런가 봤더니, 그 억제성 그게 과잉이었다. 억제성 신호를 억제했다. 그래서 성공했다.
화자 1 44:07
디테일이 중요하네요.
화자 3 44:08
스포지텔이 중요했던 거예요. 사실은
화자 2 44:10
그 가끔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요 비슷한데 어떻게 성공하셨어요. 이렇게 묻잖아요. 그러면 조언을 해주시는 분 중에는 어떻게 하면 성공할지를
화자 1 44:23
고민한 게 알지 마라
화자 2 44:24
예를 들면 식당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럼 인테리어도 좋아야 되고 밥도 맛있어야 되는 밥이 별개 다 있으니까 그걸 다 따라 못한다. 차라리 좋은 질문은 어떡하면 식당이 망하지
화자 1 44:35
망하지 않는 방법을 억제하는 거야.
화자 2 44:37
제일 잘 망하지 식당이 3개월 안에 망하게 할 거야. 내 식당을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제일 잘 망할까 이걸 생각해보면 일단은 문을 여는 날 안 여는 날 왔다 갔다 갔다
화자 1 44:50
어 그걸 억제해
화자 2 44:51
이런 다음에 주방 위생을 아주 더럽게 해서 오시자마자 근데 깜짝 놀라게 해 그게 제일 그럴 거 아니겠어요. 그런 거를 안 하면 돼
화자 1 45:00
음 그러면 네
화자 3 45:03
이 강의를 여기저기서 해봤거든요. 오늘같이 이렇게 신선한 비유를 듣는 건 처음입니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화자 2 45:09
원리를 이용하는 거네요.
화자 1 45:11
네 마이 아유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네
화자 3 45:18
그래서 이제 이것이 지금 현재 뭐 우리나라 의료보험도 되니까. 이런 게 있고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이제 면역관문 억제제 좀 협의에 면역 항암제가 여기서 끝난 거예요. 자 근데 어쨌든 아쉬움은 있어요. 왜냐하면은 이게 100% 효과가 있는 게 아니거든요. 50도 안 돼요. 50%도 안 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이 효과가요 하지만 그래도 이 암 환자분들한테는 그래도 이것이 또 내가 치료 효과가 있을 수가 있으니까 굉장히 지금 어쨌든 현실의 암 환자분들한테 지금 혜택을 주는 건 사실이에요.
화자 1 45:46
응
화자 3 45:47
자 그래서 사실은 또 다른 어떤 이제 산업계에서 바이오벤처나 이런 데서 제약회사에서 우리가 새로운 걸 만들어 보겠어 이 부족한 이제 효능을 좀 더 극대화하기 위해서 그래서 사실은 한 미국이나 한국도 마찬가지였는데 20016 17 18 19 한 코로나 직전까지 미국에서도 바이오벤처의 가장 많은 아이템이 새로운 면역관문학제제였어요. 그러니까 피디언 말고 딴 건 없을까? 이제 이런 식으로 했는데 사실은 우리나라도 그런 벤처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대부분 다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유가 없어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피디원이 지금 와서 보면은 그런 면역 관문 중에서 피디원이 가장 대장인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약간 허가받은 거 하나 있는데, 미미해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그 한 한 4~5년 그러니까 한 2016 17 18 19 이후로 지금까지의 수많은 돈이 거기 투입이 됐는데 성공이 그거 대비는 적지 않았어요.
화자 3 46:45
말하자면, 이 분야에서는 피디원이 아주 크게 성공한 거에 비하면 그 후배들은 약간 그렇게 큰 성공을 못 했어요.
화자 2 46:53
야 그러면 티 세포가 내뿜는 촉수는 한 열댓 개 되는 건데 그중에서 피디 원이 하나 있는 건데 우연히도 그 제일 센 놈을 두 번째 발견한 거니까 되게 운 좋은 거네요.
화자 3 47:06
근데 어떻게 본다면 또 그렇게 가장 강력한 효과를 받는 거다 보니 가진 거다 보니까 눈에 잘 띄기도 한 거죠.
화자 1 47:13
팔을 길게 내밀고
화자 3 47:14
얘는 얘는 이게 없구나 이거 같은데, 아무래도 그런 거죠. 자 그래서 이제 두 번째 얘기 사실은 이제 3가지 치료법을 가져왔는데 그러니까 4가지 챕터였고요. 하나가 서론 이론이었고 두 번째가 면역감은 억제가 끝난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2개가 남았는데 이제 두 번째가 칼티예요. 칼티 들어보셨을걸요 워낙 요즘에 유행하는 거라서 칼티를 오늘 깊이 말씀 안 드려요 이 전체적인 면역 항암 치료의 큰 히스토리에서 어디 위치하고 있는가 이걸 제가 보여드리려는 거예요. 많이 들어보셨죠 요즘에 그래도 많이 나오거든요. 여기저기에 자 칼티는 제가 한 장밖에 안 가져왔는데 카르티는 되게 쉽습니다. 이해하기가 보여드릴 거예요. 이거 제가 아까 보여드린 슬라이드죠 자 그래서 이거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화자 3 48:01
아까 뭐라고 그랬죠 이런 것들이 너무 잘 일어나면 이 과정이 암 환자가 암세포가 생기면 다 제거될 거다 그런데 실제로 암 환자들은 이게 약하다 아마 그러니까 암 환자가 됐을 거다 어떻게든지 세게 해줘야 된다. 그런다면 약간 철학이 접근하는 철학이 좀 달라요. 아까 면역관문 억제제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본다면 뭐 이 암세포와 티 세포가 만난 요 순간에 뭐 팔을 잡아서 억제하는 걸 막아주는 거잖아요. 이건 어떻게든 어떤 걸 넣어서 이 과정에서 뭔가 뭐 방해가 되는 걸 좀 억제하건 뭐 부족한 걸 넣어주건 그러니까 이런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뭔가 이 과정들을 촉진하거나 이렇게 뭔가를 넣어줘서 개념이 좀 그런 거잖아요. 근데 이 칼티 같은 경우는 그런 철학으로 본다면 좀 약간 무식한 철학이 좀 직접적이에요. 뭐냐 하면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해 예를 들자면 여기서 진짜 암세포를 죽이는 게 뭐지 t세포잖아요. 티세포 병사다 걔를 그냥 만들어 넣어줘 이런 거 약간 개념이 이런 느낌이에요. 느낌이 그런데 그걸 만드는 게 쉽지는 않거든요.
화자 3 49:00
그래서 그런 기법도 그런 식의 어법 철학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도 한 80년대부터 있었어요. 다 실패했는데 머리를 잘 쓴 겁니다. 그래서 이게 이름도 복잡하니까 의학용 완전히 의학 용어인데요. 근데 이걸 할 때 어떡하냐면 실제로 제가 암 환자잖아요. 그럼 제 피를 뽑으면 여기 티세포가 많아요. 근데 이 모든 티세포들은 암세포에 대한 티세포가 아니에요. 그냥 뭐 플루에 대한 것도 있고 내가 과거에 걸렸던 코로나에 대한 것도 있고 다 섞여 있어요. 거기다가 유전자를 조작을 해 가지고 t세포의 유전자를 넣어주는데 밖에서 그때 카라는 유전자를 넣어줍니다. 카라는 이제 카라는 유전자를 넣어주는데 그래서 카티예요. 카가 뭔지 또 이따 설명드릴 건데 카라는 게 있다고 하면 일단 치고 넘어가죠 이런 거를 이 t세포가 가지게 넣어주는 거예요. 유전자를요 인위적으로 조작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 여기가 이렇게 바깥을 향하고 있잖아요.
화자 3 49:56
이게 암세포를 여기가 암세포를 붙게 넣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카가 들어간 티 세포들은요, 이게 원래가 플루에 대한 거였건 코로네다였건 내가 이만큼 꺼내 가지고 이 카를 다 넣어주잖아요. 다 뭐가 될까요? 이제 다 암세포를 향한 티 세포가 되는 거예요.
화자 1 50:14
암세포만 보면 무조건 남는 거예요. 그냥 원래는 그 티 세포
화자 3 50:17
세포가 아니었지만 그래서 그걸 대량 또 넣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통법
화자 1 50:23
교통결장도 살인범 잡으라고 다는 거네 그냥 하여튼 이놈 저놈 그냥 다는 거네
화자 3 50:27
이런 셈인 거죠. 그러니까 아까 제가 철학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그러니까 요 안에서 큰 클래스를 나눈 건데 약간 접근법이 달라요. 아까는 어떻게든 요 과정을 좀 촉진시킬 거라면 이렇게 복잡하게 하지 말고 병사들 그냥 내 그냥 넣어줘 약간 이런 느낌
화자 2 50:42
외부에서 그 티 세포의 양을 많이 해서 정말 넣는 겁니까? 아니면 뭐만
화자 1 50:47
내 몸에서 빼서 하는 거죠.
화자 3 50:49
빼서 빼서 여기다가 유전자를 넣어주고 그걸 다시 넣어주는 거예요.
화자 1 50:53
아 근데 너무 내 몸에서 빼서 티 세포를 변형시켜서 걔를 다시 넣는다고
화자 3 50:59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니 근데 이게 그러면 약도 고가가 돼요. 되지만 내가 암 환자인데 이것 때문에 살 거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죠. 예 그래서
화자 2 51:08
10마리 뺐으면 10마리만 다시 들어가요
화자 3 51:11
아 이거요 늘어납니다.
화자 1 51:12
그 키워 키워 게다 키워
화자 3 51:15
예, 예 근데 그래서 이거를 사실 이것만 해도 오늘 얘기
화자 1 51:18
무식한 번
화자 3 51:18
티에 대한 소개는 다 드린 거예요. 그래도 그냥 굳이 한다면, 요 카가 굳이 영어의 약자가 카이메릭 안티젠 리셉터인데요. 이게 또 뭔지 아니면 오늘 너무 복잡해요. 어쨌든 인공적인 이런 유전자를 넣어주는데 이 인공적인 유전자가 넣어주면 요기 요 바깥 부분이 암세포에 붙게 되면서 원래는 암세포에 있는 세포가 아니었다는 조차도 전부 다 암세포를 인식하게 해준다.
화자 1 51:43
암세포 참는 더듬이를 붙여주는 샘이네요.
화자 3 51:46
아우 그렇죠. 좋은 비유입니다. 그게 카예요.
화자 2 51:48
근데 암세포한테 가면 또 얘가
화자 1 51:50
손 내밀면 뭐 어떻게
화자 2 51:51
흐르 녹아가지고, 아인가 보다 하고
화자 3 51:54
과학자들은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이거 나온 다음에 심지어는 요즘에 논문들이 나와요. 이 어차피 유전자 조작 어차피 하잖아요. 카 넣어주면서 피디언을 빼줘버려
화자 2 52:03
그렇지
화자 3 52:04
그런 것도 해요.
화자 1 52:05
팔이 없어 팔이 없어 악수를 많이 오면서 팔이 없어
화자 3 52:08
그러니까 이런 것도 막 조작을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조작을 한 번 하나 두 번 하나
화자 1 52:12
완벽하게
화자 3 52:14
아
화자 2 52:16
그러면 더 잘 듣겠네요.
화자 3 52:17
근데 이거가 문제가 또 하나 있어요. 이것도 한 10년 전에 나왔어요. 이거가요 그것도 10년 전에 성공을 했는데 미국 제약회사가 물론 약간 이것도 사실 그 면역감을 억제해도 고가지만 이건 더 고가예요. 왜냐하면, 이거는 만들어서 공장에 어떤 냉장고에 놔뒀다가 출하하는 약이 아니고 그때그때 만들어줘야 돼요. 수제잖아요. 맞춤형 가격이 고가일 수밖에 없는데 그것만이 아니고 더 큰 단점이 하나 있어요. 이걸 처음에 이제 만들었을 때 이걸 만든 사람들이 암도 되게 여러 가지가 많을 거 아니에요. 근데 뭐 비세포라는 면역세포에서 나온 백혈병 이걸 썼어요. 백혈병이 원래 면역세포의 암이거든요. 잘 들었어요. 완치가 돼요. 하는데 우리는 좀 이게 어디 쓰길 바라겠어요. 백혈병도 물론 중요하지만 위암 간암 다 쓰면 좋잖아요. 넘어온 순간 다 실패했습니다.
화자 1 53:05
백혈병만 딱 되고
화자 3 53:07
백혈병이랑 백혈병이랑 친구인 림프종이라는 게 있어요. 다 면역세포의 암 거기만 듣고요.
화자 1 53:13
아 그건 또 왜 그래
화자 3 53:14
이게 이제 그걸 우리가 통칭해서 이런 혈액암 대비 백혈병이나 혈액암 대비 통칭해서 간암 위암 무슨 뭐 장암 이런 거 대장암 이런 걸 다 막 통칭해서 고형암이라고 해요. 덩어리를 만드는 암
화자 1 53:26
다 실패했어요. 고용함은 안 듣고 혈액암만 듣고
화자 2 53:31
pd1인가 그걸로 할 때는 고형암들도 들었는데 꺼내서 더듬이 바꾸고 출동했더니, 가서 못 사오더라
화자 3 53:39
예 그러니까 이게 이제 의학은 이런 게 있죠. 논리 제가 상당히 논리적으로 설명드리지만 의학은 이런 건 있죠. 이 논리가 필요하죠. 하지만 했는데 했는데 안 돼 아 그거 아니었나 봐 왜 그렇지 또
화자 1 53:50
뭐가 뭐가 모르는 게 있나
화자 3 53:52
있는 거죠. 그런데 지금 사람들이 추정하는 거는 이런 것도 있어요. 일단은 아까 암세포를 다 향하게 하는 더듬이를 넣어준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백혈병용 용하고 이 뭐 간암이 좀 달라요. 그거를 우리가 제대로 못 찾은 게 아닌가
화자 1 54:07
못 찾아 엄한데 엄한데 못 찾아가는
화자 3 54:08
있고 또 하나는 백혈병은 암세포가 약간 좀 이렇게 흩어져 있어요. 그럼 t세포가 옆에서 죽이기가 쉬워요 근데 고형암은 덩어리가 되어 있잖아요. 이 카라티가 t세포가 잘 못 이렇게 파고 들어가는 거 같애 이런 것도 좀 있어요.
화자 2 54:22
그냥 그냥 t세포 대비 모자 쓰였더니, 못 간다 그러면 그쪽으로 가는지 안 가는지는 몰래 미행해 보면 모릅니까 얘가
화자 3 54:31
그러면 그 마우스 생쥐 연구할 때 다 영상으로 막 하고 해요. 그런 것들이 그니까 어떤 사람은 그래서 난 좀 더 잘 파고들게 해줄래 또 뭐 하나 넣기도 하고 요즘에 논문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또 오히려 제가 만약에 어떤 똑똑한 제약회사 사장님이야 제가요 뭐 투자할 돈이 있다고 쳐요 그런 분들 이런 거 고민할 거예요. 뭐냐 하면은 카르티가 지금 고용하면 안 되는데 되면 대박이다. 이랬을 때 이것이 궁극적으로 될 거냐 궁극적으로는 해도 안 될 거냐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것도 다 베팅이에요. 말하자면은 이거는 100년이 돼도 안 될 문제면 안 하는 게 맞는 거고, 내가 요거 하나만 해결하면은 될 것 같으면 그때 투자하는 거고,
화자 1 55:10
힘이 세면 되지 않을까? 힘이 약해서 그런 거 아닐까 얘를 이왕 조작하는 김에 근육도 막 키워 근육도 막 이렇게 어 그러면 되지 않을까요?
화자 2 55:18
그 보디싱이 그걸 가서 얘가 모자 씌운 그 t세포가 가서 뭘 무슨 짓을 하는지를 옆에서 보면 아니 뭐가 문제인지 알텐데
화자 3 55:28
사실은 지금 칼티가 고형암까지 들게 되면 그 어떤 뭐 교수님이 연구한다 하더라도 특허를 내면은 이건 대박이죠. 그러니까 지금 두 분이 말씀하신 그런 것들이 대학 실험실이나 제약 실험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 일이에요. 뭐냐 하면은 야 아무래도 난 이것 때문인 거 같애 이 사람 말이 맞는지 틀린지 모르는 거죠. 하지만 합리적인 가설은 될 수 있어요.
화자 2 55:46
그러면 이걸 해봐
화자 3 55:46
한번 해보는 거죠. 이런 일들이 지금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죠.
화자 2 55:50
그 쓰이는 게 그럼 마우스의 항암 암세포예요.
화자 3 55:52
시작할 때 이제 마우스를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휴먼을 마우스에 심어주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인간화 생쥐라고 하는 것도 있거든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 또 제각각으로 하죠.
화자 1 56:02
이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군요.
화자 3 56:04
예
화자 2 56:04
하루 종일 가설 세우고 입증하고 그러네 안 밴드젠 좋아하는 거 아닙니까
화자 1 56:08
감사합니다.
화자 3 56:09
네 원래 학자들의 삶이 그런 거죠.
화자 1 56:11
그냥 힘 세게 하면 될 것 같은데, 애들이
화자 3 56:14
파고 들어와서 막 그래서 이제 여기까지가 이거는 그러니까 카르트는 현재예요. 현재 맞아요. 약간 미완의 현재예요. 약간 어떻게 본다면 이제 그래서 아까 면역관문화 억제제도 물론 갈 길이 또 있지만 이미 널리 막 쓰이고 있고 다양한 암에 칼티는 성공을 했는데 좀 제한된 암만 쓰이고 있는 거죠. 연구하다 보면 나중에 더 크게 될지는 모르지만 고것도 아직은 현재와 미래가 좀 그 사이에 있는 점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마지막 하나 보여드릴게요. 마지막 하나가 사실은 제가 이거는 과학자들은 현재 얘기보다도 과거 얘기보다도 미래 얘기를 더 좋아해요.
화자 1 56:49
이건 미래
화자 3 56:51
왜냐하면, 일단 이게 뭔지 일단 이름이 좀 멋있지 않아요.
화자 2 56:54
야 저게 에브릿 모든 걸 다 해결하는 거네 백신이니까. 예방도 하고
화자 3 56:58
근데 그 이제 그것도 교정해드릴게요.
화자 1 56:59
앞에 개인 맞춤형 근데 지금 컨셉이 개인 맞춤형 아니에요. 내 몸에 있는 면역세포를 하는 게 개인 맞춤형 아니야.
화자 2 57:07
근데 똑같은 거 넣어도 누구는 듣고 누구는 안
화자 3 57:10
아직 따지면 지금 우리 말씀하신 것처럼 카르티 같은 것도 개인 맞춤형으로 만들고는 있죠. 제조는 그런데 이거는 좀 더 차원이 달라요. 개인 맞춤형의 차원이 근데 이거는 일단 이름이 뭔가 멋있어요. 그런데 하나만 이게 왜 미래냐 아직 이걸로 해 가지고 지금 fda 허가 받아서 팔리고 있는 약이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화자 1 57:28
이건 하 아직 없는 컨셉이에요.
화자 3 57:30
열심히 연구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리 약간 제 스스로 제 톡을 약간 스포일 하면은 그 스포일러를 말씀드리면, 이거 지금 가장 앞서 있는 회사가 여러분들 알고 있는 회사예요. 모더나
화자 1 57:41
모더나 예
화자 3 57:42
그러니까 이제 좀 이따 그 얘기를 해드릴 건데 코로나 그 mrna 백신 만들었던 이제 그 모더나가 요즘에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요 약이 아까도 위에 미래라고 그랬어요. 지금 개념은 있고 열심히 연구는 하고 있지만 아직은 허가받은 약이 없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상업적으로 팔리고 있지는 않은 거죠. 근데 요것들이 이제 한 앞으로 짧으면 1년 길면 2~3년 내로 허가받을 걸로 기대하고 있어요.
화자 1 58:06
간 백신 말 그대로
화자 3 58:09
아니에요. 치료용 백신이에요.
화자 1 58:11
치료용 백신이라는 게 말이
화자 3 58:12
그러니까 이제 뭐냐 하면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야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이 vaccine도 다 예방이잖아. 그러니까 이것도 이 vaccine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예방해야 되는 거 아니야. 하시는데 의학에서 vaccine은 예방제라고 백신을 붙이는 게 아니에요. vaccine을 붙이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클래스를 나눌 때 이게 여기서 다시 한번 또 볼까요? 그러면은요, 또다시 들어왔어요. 자 여러분들 그러면은 코로나 같은 백신 만들잖아요. 그럼 이게 뭐 mrna 백신 모두 있었지만 코로나 백신을 만들 때 우리가 그런 걸 제조할 때 뭘 넣어주죠 바이러스의 성분을 넣어주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아이들 맞는 백신들도요 세균을 죽인 거건 뭐하건 간에 그 내가 면역 반응을 유도하고, 싶은 그 객체 그거에 성분을 넣어줘서 그거에 대한 면역 반응 유도하는 거죠. 그게 백신이에요. 이게 예방을 하건 치료를 하건 근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쓰고 있는 백신들은 다 예방인 거죠. 대개 뭐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나 그러니까 백신이 예방이기 때문에 백신이 아닌 거고요.
화자 3 59:10
백신은 내가 면역 반응을 유도하려는 그 객체 성분을 눌러서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게 되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는 뭘로 주면 될까요? 이 아까 이 그림에서 본다면 티 암세포를 넣어줘야지 암세포를 넣어줄 수 있겠지만, 맞는 일만 그건 너무 좀 크루드하고 너무 좀 이렇게 러프한 거구요. 암 아까도 암에서 뭐라고 그랬죠 돌연변이가 된 그 부분 그게 남을 인식되는 거잖아요. 그게 암의 항원이에요. 고것만 골라서 넣어줘요 그러면 그게 백신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다음 보여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는 원래 좀 있었어요. 아까 진짜로 이런 거에 초기는 야 그럼 이 사람 암세포를 꺼내가지고 살아있으면 안 되니까. 죽여가지고 성분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걸 우리 백신 넣어줄까 옛날에 했었어 이런 것들도 옛날에 성공 못 했죠. 요즘은 좀 더 이게 아주 좀 정교하게 들어가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걸 공부를 해야 돼요. 암 항원 이게 뭐냐면 바이러스 항원 항원이라는 거는 면역의 아까 객체가 되는 거 그게 항원이에요. 면역의 대상이 되는 거 근데 아까 암세포가 면역의 대상이 된다고 그랬잖아요.
화자 3 01:00:09
이제 거기에 중요한 게 이거예요. 여기 뮤테이션 써 있잖아요. 원래는 정상 세포는 이렇게 녹색 칼라 단백질이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암세포가 되니까. 이게 바뀐 거예요. 이게 비정상이에요. 근데 요거가 이게 항원이 될 수가 있어요. 요거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죠. 고 부분 예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들을 뭐라고 그러냐면은 이게 의학 용어인데 네오 안티젠 네오 에피티브라고 그래요. 저기 네오가 뭔지 아시죠. 접두어로 새로 나온 겁니다. 뉴 그러니까 이걸 우리말로 할 때 신항원 신생 항원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은 정상세포에는 없는데 암세포에서 새로 나온 항원 돌연변이가 됐기 때문에 근데 이 암세포가 물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세포가 돌연변이를 만든 거는 면역 때문이 아니었죠. 내가 빨리 증식하려고 잘 안 죽으려고 이렇게 돌연변이를 만들었는데 어쨌든 정상으로부터는 변형이 된 거잖아요.
화자 3 01:01:04
고거를 이제 티 세포는 기가 막히게 찾아냅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제 네오 안티젠 네오 에피토비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아까 그냥 적당히 암세포 죽인 건 옛날에 좀 러프한 방식인 거고, 야 그럼 이거 요즘에 막 유전자 검사하면 어디가 돌연변이인가 다 아는데 여기만 골라서 넣어주자 이렇게 된 게 이제 요즘의 개념으로 가고 있는 거죠.
화자 1 01:01:29
저게 그 약간 암의 냄새잖아요. 암의 흔적을 보여주는 거잖아요. 그걸 넣어주면 아까 전에 원래는 암이 생기면 누가 데려가는 애가 데려가서 녹여 가지고 요렇게 생긴 애가 많이 나왔어 라고 보여주잖아요. 티 세포한테 그 보여주는 과정을 인위적으로 넣어주는 컨셉이에요. 그래서 야 냄새 맡아 요러네 그걸 인위적으로 해주는 컨셉이에요.
화자 3 01:01:53
근데 이 개념은 우리가 바이러스 같은 백신을 쓴 지가 100년이 넘었어요. 그니까 똑같기 때문에 사실은 한 80년대에도요 누군가가 이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을 거예요. 근데 그때는 불가능한 게 하나 있었어요. 뭐냐 하면은 이걸 할려면은 이게 이제 아까도 왜 이게 예방 백신이 아니고 치료 백신이고 왜 개인 맞춤이 중요한지가 여기서 나올 수가 있는데, 이 포인트가 중요한 건데 이것이 똑같은 폐암 환자라고 하더라도요 돌연변이가 다 달라요. 개인마다 사람마다 환자마다 그러니까 아까 이거를 만드는데 그럼 이거를 일률적으로 만들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못 만들죠 예 그러니까 개인 맞춤형일 수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또 내가 이왕이면 진짜 예방이면 좋은데 내가 암 환자가 되기 전까지는 내가 어떤 돌연변이가 생길지 몰라요.
화자 1 01:02:37
그렇지
화자 3 01:02:37
아
화자 1 01:02:38
아 걸린 다음에나 아는구나
화자 3 01:02:39
그러니까 현실적으로는 이게 아직 완성된 게 아니지만, 미래 30년 뭐 20년 10년 후에 이거가 너무 잘 이렇게 이용되고 있어 그럴 때는 어떻게 상상을 할 수 있냐면은요, 제가 암 환자예요. 수술을 했어요. 그럼 수술한 암 조직이 나오잖아요. 거기서 이걸 정보를 조사해 가지고 내가 암 백신을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내가 그거를 맞았어요. 그러니까 재발이 안 돼 근데 약간 치료적인 느낌이지만 예방도 되는 거죠. 약간은요,
화자 2 01:03:06
고런 돌연변이 라면
화자 3 01:03:08
그러니까 요런 느낌으로 쓰이게 될 거예요. 아마 나중에 쓰이더라도 되게 심플하네 근데 지금까지 왜 그걸 못 했어요. 될 것 같은데, 근데 이거 몇 가지 장벽이 있었었어요. 첫 번째 장벽이 뭐였냐면은 뭐 80년대 90년대 누가 상상할 수는 있었는데, 이걸 할려면 암 조직을 얻어가지고 그 암 조직에서 유전자 염기 서열을 쫙 해 가지고 여기가 어디가 들어있는지 알아야 됐었어요. 그거가 휴먼 지놈 프로젝트 같은 거 막 10년 넘게 걸렸거든요. 그게 2001년 뭐 이럴 때 그게 뭐냐면은 그때는
화자 2 01:03:38
정상을 알아야 돌연변이를 알 수 있구나
화자 3 01:03:40
아니 정상도 그렇지만 또 이 사람 돌연변이가 뭐가 있는지 다 파악하기 10년 걸려요 환자 사망해요.
화자 2 01:03:45
시간이
화자 3 01:03:46
네 근데 한 20067년 5~678년 요때쯤에 차세대 연기서열법이라는 게 나와가지고, 하루 만에 끝납니다. 하루 만에 옛날 10년 걸리던 거를 하루 만에 해요. 요즘에는요 그건 무슨 컴퓨터가
화자 2 01:04:00
약자여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은
화자 3 01:04:01
새로운 누가 머리를 지니어스하게 해 가지고 이 시퀀싱 하는 원리를 다 새로 한 거예요. 그렇게 하고 이제 전산도 발전을 했죠.
화자 2 01:04:08
아 천재
화자 3 01:04:09
그게 한 한 20년
화자 2 01:04:12
그렇다 보니 암 환자의 세포를 뜯어다가도 어디가 하루만 날 수 있다.
화자 3 01:04:17
그걸 알아 일단 그게 알아야 돼 근데 이제 제가 왜 안 되는데 지금 되고 있는가가 장벽이 하나가 아니에요. 한 3~4개가 있는데, 이게 첫 번째 장벽이었다. 그래 가지고 이거를 알기 전에 한 뭐 2천 요 기법이 나오기 전에 사람들이 그래도 암백질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은 이 뮤테이션을 모르니까 이런 걸 이용했어요. 이걸 우리가 이 용원제가 안 쓰는데 튜머 어소시드 안티라고 하는데 이건 좀 말하자면, 후진 항원이에요. 후진 항원이 뭐냐 하면은 돌연변이가 된 게 아니고 이런 암세포면은 이런 단백질이 많이 나와 근데 변형된 게 아니에요. 많이 나와 이런 것도 약간 약하지만 항원으로 쓰이긴 해요. 그래 가지고 이게 이런 건 시퀀싱이 필요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한 번은 역사상 환자 맞춤형은 아니었고 암 백신이 처음 한번 fda 허가 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게 이제 요겁니다. 과거의 암 백신 이게 제가 기억이 연도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20089년쯤에 나왔어요.
화자 3 01:05:15
이거는요 그런데 이거는 전립선 암에서 나왔는데 전립선 암에서 돌연변이가 있고 없고 이런 걸 잘 모르던 시절에 그냥 여기서는 이 단백질이 많이 나와
화자 2 01:05:26
농가가
화자 3 01:05:27
그거를 이제 우리가 항원에서 만들어 본 거예요. 그랬더니, 약효가 좀 있었어요. 그래서 fda가 허가를 해줬어요. 했는데 약효는 미미하고 있긴 있지만 가격도 고가고 하니까 오히려 허가받고 이 회사가 망했습니다.
화자 2 01:05:41
차라리 시작을 안 했습니다.
화자 1 01:05:42
네
화자 3 01:05:43
이게 덴드리언이라는 회사의 프로벤즈라는 약인데 그러니까 이게 약간 좀 환자 맞춤형이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식인 거예요. 이거는요 그러니까 이런 약간 트라우마도 있어요. 이 업계에 약간
화자 2 01:05:52
뭔가 특징을 잡아서 얘한테 그걸 교육시키고 넌 들어가서 이런 특징을 갖고 있는 애를 다 때려가
화자 1 01:05:58
라고 보내야 되는데
화자 2 01:06:00
그 특징이 모호했구나
화자 3 01:06:02
자 그러던 차에
화자 1 01:06:03
어렵고
화자 3 01:06:03
아까 얘기했잖아요. 말씀드렸잖아요.
화자 1 01:06:05
모더나
화자 3 01:06:06
이제 그 저기 차세대 염기설 때문에 지금 쉬워졌잖아요. 하나 장벽 됐죠 좀 이따 나오지만 두 번째 장벽이 하나 또 있어요. 암 백신에다가 pd1 그 안티 pd1 항체 순혈관 물약질을 섞으니까 효과가 더 좋아요.
화자 1 01:06:21
뭘 섞어요. 뭘 쓰고
화자 3 01:06:22
그 면역감 문화 억제했어요.
화자 1 01:06:24
아 그걸 같이 있었고요.
화자 3 01:06:25
그러니까 그게 성공한 이후에 이걸 하니까 더 성과가 더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약이 나오기 전에는 그 약을 쓸 수가 없잖아요. 컨비를 하고 싶을 수가 없었을 거 아니에요.
화자 2 01:06:33
아 그렇지 그렇지
화자 3 01:06:34
이 약을 나온 다음에 이걸 임상시험하는 사람들이 이거 섞어보자 하면 좋지 않을까? 좋아진 거야.
화자 2 01:06:41
과거에는 t세포를 만들어서 넣어봐야 가서 계속 또 클린치 당하고
화자 3 01:06:45
아 예 그런 거죠. 예
화자 1 01:06:47
냄새도 맡고 가서 악수도 못하게 하고
화자 3 01:06:49
맞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막 아까 뭐 모더나나 이런 회사들은 뭐 이제 몇 년 그러니까 다 된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임상시험 이제 뭐 하고 있고 막판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거에 학자인 제가 봤을 때도 이게 냄새가 딱 나오는 게 놀랬던 논문이 있었어요. 이게 2017년 논문 제가 두 개를 가지고 왔거든요. 아니 그건 제목만 보여드린 거고, 뭐 설명할 건 아닌데 이게 제목들을 보면은요, 요런 걸 보여드릴까요? 이게 네이처 유명한 네이처에 나온 건데 퍼스널라이즈 rna 뮤타논 백신 이게 퍼스널라이즈 rna 백신이라는 뜻이에요. 이걸 했더니, 캔서에 대한 이 이뮤니티가 모빌라이즈라고 되어 있지만 이건 액티베이션 됐다. 움직였다. 이렇게 한 거예요. 근데 이런 것들이 2017년이에요.
화자 2 01:07:34
아 최근 일이구나
화자 3 01:07:34
그런데 이 논문에 저자가 어디 회사인지 아세요. 바이오엔텍스 들어보셨죠 그러니까 사실은 모더나 바이오엔텍이 코로나 때 히트를 친 mrna 백신 회사들이에요. 그럼 걔네들이 왜 mrna 백신 회사를 만들었어
화자 2 01:07:49
저런 연구 하고 있었으니까
화자 3 01:07:50
나올 줄 알고 만든 게 아니에요.
화자 1 01:07:51
아 원래는 하
화자 3 01:07:52
이런 거 하려고 만든 거예요. 예 그러던 차에 콜라가 뜬 거예요.
화자 1 01:07:58
그래서 코아 백신 만들었구나
화자 3 01:08:00
거예요. 근데 mrna 백신이 그러면 코로나 백신 할 때도 잘 쓰였고 환자 맞춤형 백신에 좀 잘 쓰일 것 같은 거잖아요. 왜 mrna 백신이 그 두 가지에 특히 좋을까요? 장점이 있을까요?
화자 2 01:08:14
어디에 좋을까?
화자 3 01:08:16
코로나 때문에 1등으로 만들었고 환자 맞춤형 암백신에서도 mrna 백신이 지금 가장 그 형태로서 막 유행을 하고 있어요. 왜 mrna 백신이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이 2가지 목적에 대해서 갑자기 이렇게 각광을 받고 있을까? mrna 백신이 다른 뭐 백신에 비해서 형태에 비해서 재빨리 만들 수 있어요. 신속하게
화자 1 01:08:36
코로나 백신 빨리 만들었듯이
화자 3 01:08:38
신라백신 빨리 만들었잖아요. 환자 맞추면 암백신을 염기서열을 하루 만에 알아가지고, 이제 이 사람이 맞는 걸 백신 만들어줘야 했는데 1년 걸리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좋죠. 1주 만에 만들어요. 얘네는
화자 1 01:08:48
개인화된 백신을 만들어야 되니까.
화자 3 01:08:50
생산이 빠르다
화자 2 01:08:53
과학고 백신은 왜 왜 느려요
화자 3 01:08:56
단백질을 많이 합성하고 해야 되다 보니까 코로나 때 사실은 여러분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모더나나 바이오엔테크 화이저가 바이오엔텍이었는데. 걔네들 거는요 우리가 팬데믹이 2020년 막 1월 2월부터 시작됐잖아요. 그것도요 만든 건 사실 한 달 만에 다 만들었는데 임상시험 하느라고 10개월이 걸린 거예요. 옛날식으로 만든 거 노바백스 그건 3년 걸렸죠
화자 2 01:09:20
계란에다 넣고 뭐 하는 게
화자 3 01:09:22
계란은 아닌데 그거는 어쨌든 뭐 재작년에 이렇게 한 거지만 예 그러니까 옛날식 백신은 3년 2년 걸리는 거를 얘네들은 1달도 안 돼서 하셨어요.
화자 2 01:09:30
맞아 옛날에 그래서 취재하러 다니면 백신을 개발하더라도 몇 년 걸려요 아우 우리 인류는 이제 코로나 때문에 10년은 망했다고 생각하면 돼 하는 그런 말씀
화자 3 01:09:40
그러니까 이제 이 rna 백신 이거가 사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물론 사실은 저도 이런 얘기를 나와서 조심스러운 게 의학자로서 코로나 백신 때 mrna 백신 맞고 뭐 부장 교수님 계시겠지만, 사실은 mrna 백신이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어요. 전반적으로요 그러니까 어떻게 본다면 이제 코로나 이런 모더나나 바이오엔테크 같이 이런 mrna 백신을 만들던 회사들한테는 코로나가 하나의 돌파구가 된 거예요.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저항감이 적어진 거예요. 예 왜냐하면, 이 급박한 상황에 이걸 한 다 경험 다 했거든요. 저도 맞았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 mrna 백신이라는 새로운 종류의 기술에 대해서 물론 이제 부작용이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고건 좀 차치하고 한다면, 전반적으로 이 사회가 mrna 백신을 수용한 사회가 된 거죠. 굉장히 호재죠 얘네들은 그래서 제가 이제 다음 슬라이드를 보여드리면, 이거예요.
화자 3 01:10:32
이건데 아까 제가 왜 과거에는 개념이 있을지언정 못 만들어가면 만들게 됐냐 ngs 테크닉이 뭐냐 하면 넥스트 제너레이션 시퀀싱 차세대 유전자 염기서열법 아까 하루 만에 sequencing 한다는 거 그다음에 이제 이걸 vaccine을 어디가 항원인지를 알아도 재빨리 만들어서 넣어줘야 돼요. 근데 mrna 백신 성공을 다른 식으로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이걸 쓰면 되고 있는 거구요. 그다음에 안티 피디어는 딴 회사들이 만들었는데 같이 하니까 효과가 더 좋아 이제 다 됐네요. 다 돼 가는데 보여드릴게요. 그것두요 그래서 이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그거예요. 지금 현재 뭐 모더나 바이오엔테크 이게 지금 선두주자 얘네들이 쌍살도 있어요. 근데 환자 맞춤 암백신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가 지금 암 조직이 있다. 설명 드린 거예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으로 돌연변이가 어디 있는지 안다 그다음에 여기 중에서 어디가 이제 그 t세포가 인식하는 항원율을 예측한다. 예측한 부분을 mrna 백신 같은 걸로 만든다. 넣어준다.
화자 3 01:11:29
이 과정이 거의 한 달만이다. 1달 만에 끝난 것 같은데, 이제 뭐가 남았어요. 자 그래서 이제 고거 보여드릴게요. 이게 뭐냐면 개인 맞춤형 암백신의 현재 현재는 아직 약이 약이 팔리는 건 아니죠. 아닌데 요거가 작년 2024년에 모더나에서 나온 논문 낸 거예요. 이제 이거 보시면 금방 눈치채시겠죠. 예 요거는 파란색은 악성 흑색종인데 펜브롤리지맙 안티피디언만 준 거 요 빨간색은 자기네 그 암 백신하고 안티피전을 같이 준 거 딱 보시면 느껴지잖아요. 이거가요 요게 지금 뭐 이게 제 기억에 환자 수 굉장히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이 환자 여기 들어간 거가 이런 걸 바탕으로 사실은 과학 이 의학 의학학은 내가 광고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이런 걸 이제 fda 제출하는 거죠. 이런 자료들을 이렇게 되는데 이것만 보면 끝난 것 같잖아요. 물론 이런 건 있겠죠. 약 허가를 받더라도 또 뭐 여기서도 100%가 다 투여되는 건 아니잖아요.
화자 3 01:12:27
사망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물론 그렇게 되면 이 정도면 굉장히 서바이벌이 좋아진 거죠. 이렇게 이제 돼서 이 사람들은 이제 희망적으로 보고 있는데, 한 가지는 이것도 하나 보여드릴게요. 요거는 바이오엔텍의 논문이에요. 좀 어려운 것 같지만 되게 재미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바이오엔텍은요, 이건 굉장히 췌장암 이건 되게 초기 임상이라서 이것도 뭐 되게 좋은데 네이처에 나온 거예요. 2023년에 나온 논문에서 하나 발췌해 온 건데 16명한테 줬더니, 8명은 암이 줄어들었어요. 그러니까 리스폰드라고 그래요. 그걸요 8명은 암이 안 줄어들고 더 그냥 계속 커졌어요. 효과가 없었어요. 논 리스폰드라고 그래요. 근데 이 사람들한테 아까 암 항원을 다 골라서 넣어준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어떤 요 사람들마다 여기 y축에 있는 게 몇 개를 넣어줬나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한 10개를 넣어줬고 어떤 사람들은 20개를 넣어준 거죠.
화자 3 01:13:20
했는데 오렌지 칼라가 뭐냐 하면은 넣어줬는데 나중에 이제 이 사람들을 그 주사를 맞은 다음에 피를 뽑아서 검사를 해보니까 진짜로 그 항원에 대해서 titf 반응이 올라간 걸 보여주는 거예요. 효과가 확실히 있었던 거네요. 그러면 자 근데 이게 굉장히 여기 두 가지를 보여요. 이게 내가 만약에 이 임상시험을 하는 회사 사람이라면 여기에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시그널이 둘 다 있는 거예요. 자 긍정적인 건 뭐예요? 야 봐봐 우리는 우리 암 백신의 원리가 뭐야? 이렇게 해 가지고 티 세포를 이렇게 잘 활성화시키면 우리가 암을 없앤다는 거잖아. 그럼 우리가 10개를 넣었지만 하나라도 t세포를 활성화시키면은 그 사람 리스판더가 돼 우리 이론이 너무 맞지 않아 이게 긍정적인 시그널이죠. 부정적인 시그널은 뭘까요? 근데 우리가 이렇게 했는데 반은 8명은 다 틀렸어 예측이 다 틀렸어 우리의 이게 이제 약간 현재 또 한계인 거예요.
화자 3 01:14:12
그래서 요게 이제 말하자면, 여기 다시 백으로 가면 제가 요걸 요거 한 거예요. ngs가 이거를 막 가능하게 해 mrna 백신이 가능하게 해 안티피던이 가능하게 했는데 지금 약간 남은 허들이 에피토 프리딕션 이게 뭐냐 하면 요겁니다. 돌연변이를 그냥 넣어주는 게 아니고 돌연변이 중에서도 어디가 t세포를 잘 자극한 건지를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찍어줘요 그럼 그걸 mri를 넣어주는 건데 그 찍는 기술이 아주 부족해요.
화자 2 01:14:40
암세포의 돌연변이는 이것도 돌연변이 이것도 돌연변이구나
화자 3 01:14:44
어느 게 t세포를 가장 잘 자극할 것인가?
화자 1 01:14:47
얼굴의 특징을 보여주는데 몽타주를 제대로 못 그려줘요 몽타주를
화자 2 01:14:51
고기가 좀 못 그리는데
화자 3 01:14:53
그러니까 어떻게 본다면 여기 보여드린 이 논문 오른쪽에 있는 요거 보시면은 이걸 내가 잘만 맞추면 효과는 되게 좋아 하는데 우리가 아직 그걸 잘 못 맞추네
화자 1 01:15:02
그림을 못 그리네,
화자 3 01:15:02
그러니까 이게 어쩌면 모더나는 이런 걸 안 보여줬지만 여기서도 빨간색에서 백신을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효과가 없던 분들은 아마 이런 사람들이었을 거예요.
화자 2 01:15:10
옆모습 그려주고 그러면 못 찾지
화자 3 01:15:13
예 그래서
화자 1 01:15:15
점이 있어 등에
화자 3 01:15:17
그래서 이 순간에 아 이거 이런 거 얘기해도 좋을지 모르겠지만은 cy가 있는 건데 요즘에 카이스트 교수님들이 창업을 많이 해요. 저도 창업을 하나 했어요. 그런데 저희 회사는 딴 거 안 합니다. 환자 맞춤형 암백질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아까 어디가 t세포 항원지를 잘 찍어주는 알고리즘을 만들고 있어요.
화자 1 01:15:36
아 그럼 그냥 몽타주 잘 그리는 거 몽타주만 그리는 거예요. 얘는 특징이 이거야. 이것만 하는 거예요.
화자 3 01:15:42
당신들이 이제 이거를 뭐 어디가 돌연변이인지 알았잖아요. 그러면 어디가 또 티세포항인지를 찍어야 되는데 우리 이 알고리즘을 돌면 그걸 우리가 찍어줍니다.
화자 2 01:15:52
그럼 그 찍은 게 맞는지 안 맞는지 결국 인상해 봐야 되는 거죠.
화자 3 01:15:55
그쵸. 임상해 보는데 또 저희가 이제 시험관 연구를 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화자 2 01:15:59
근데 그거는 인공지능이 잘하는 걸 수도 있지 않나요? 그죠
화자 3 01:16:03
그 제가 만든 회사 전략이 이제 그것도 있는데, 저거예요. 저희 전략은 딱 닭이 단순해요. 인공지능은 당연히 넣어요. 저희가 지금 쓰이는 것도 인공지능을 쓰고 있어요. 딴 사람들이 쓰고 있는 것도
화자 2 01:16:14
예
화자 3 01:16:14
근데 인공지능은 항상 우리가 딥러닝 할 때 뭘 얘기하죠. 데이터의 양이 중요해요. 그런데 지금 세상에 알려진 t세포 항원에 알려진 게 너무 개수가 적어요.
화자 1 01:16:25
개수도 적고 그중에 특징이 뭔지를 찝는 것도 이미 불확실하고
화자 3 01:16:28
그래서 임계점을 못 넘었어요.
화자 2 01:16:30
데이터는 많은데 패턴이 발견이 안 되면 이건 인공지능이 잘하는데 데이터 자체가 적으면
화자 3 01:16:35
그래서 저희가
화자 1 01:16:35
안 되죠.
화자 3 01:16:36
저희 회사에서는 그 tf 항원만 들입다 찾고 있어요. 계속 막 계속
화자 1 01:16:40
손으로 찾아가지고, 넣어주자
화자 3 01:16:42
근데 막 찾아가니까 데이터 양이 늘어나잖아요. 그때 양이 늘어났죠. 또 뭐가 뜨는지 아세요. 옛날에 그 채파원이라고 나온 거가 저희가 해보니까 틀렸어 그게 그러니까 양도 적고 부정확한 이 데이터베이스를 ai를 하니까 틀리는 거예요. 저희는 양도 늘리고 이제 정확하게 해서 하니까 더 정확한 ai를 쓰더라도 정확하게 나오는 거를 이제 하고 있는 거죠.
화자 1 01:17:06
아 그거 되게 중요한 영역이네요.
화자 2 01:17:09
그럼 빨리 가서 연구하세요. 지금 왜 연구하세요. 이러고 있어 지금
화자 3 01:17:13
아니 아니에요.
화자 2 01:17:15
아니 아니 지금 교수님이 여기 와서 방송하는 동안 연구가 멈췄잖아.
화자 3 01:17:19
아니 근데 사실은요, 창업하더라도 연구원들이 다 해요. 저는 이제 약간 방향지시만
화자 2 01:17:25
으 여기 와있으니까 영근도 오늘 일찍 퇴근했습니다. 사장님이 없으면
화자 3 01:17:30
이제 마지막 슬라이드 하나 보여드릴게요. 그러면 이 미래가 아직은 완성된 미래는 아닌데 뭔가 좀 끝이 좀 보이잖아요.
화자 1 01:17:37
그러네요.
화자 3 01:17:38
이거를 아마 이 슬라이드는 다 아시는 슬라이드일 것 같아요. 이거 뭐죠 금방 아실걸요
화자 1 01:17:44
예
화자 3 01:17:44
그 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직후에 백악관에서 스타게이트 펀드라고 그래 가지고 ai 펀드에서 그 오라클 회장님하고 저기 소프트뱅크 손정희 회장님 오픈 ai 불러서 뭐 이런 거 했잖아요. 여기서 저는 이걸 다 안 봤는데 누가 저한테 그걸 보내준 거예요. 동영상을 이 동영상 중에서 클립으로 나눈 거죠. 여기에서
화자 2 01:18:05
ai가
화자 3 01:18:06
오라클이 회장님이 한 1분 50초짜리 있어요. 그러니까 그 짧은 거가 거기에서 1분 20초 동안 이게 이거예요. 우리가 stargate ar 하면 미국인들의 삶을 어떻게 바뀔 거냐 거기에 환자 맞춤형 암백신 얘기가 나와요. 일반인들 모르니까 우리가 이걸 하면은요, 여러분들 암 환자의 피를 뽑습니다. 그다음에 거기서 암세포 돌연변이 뭐 한 다음에 뭐 해서 이 사람들이 과장을 했어요. 3일인가 4일만 넣어준다고 얘기를 했어요. 예 해 가지고 근데 이 사람이 이제 이 꿈을 얘기하는 거죠. 꿈을 여기에서 이거를 얘기를 해요. 제가 오늘 말씀드린 똑같이 얘기합니다.
화자 1 01:18:39
ai로 ai가 저걸 잘할 것 같긴 하네요.
화자 3 01:18:46
이제 이분은 거기서 어느 부분이냐는 찍기보다는 암의 진단부터 치료까지를 그러니까 너에 맞춤 당신의 맞춤 암 치료까지를 뭐 일주일 안에 해준다. 일주일이었는지 3일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어쨌든 굉장히 짧은 시간으로 그래서 제가 그걸 보면서 저 날짜 저거 너무 과장됐다라고 느끼긴 했는데
화자 1 01:19:04
그럼 얼마나 이거 거의 다 된 것 같은데, 이거 요것만 조금만 기술만 업그레이드 돼서 몽타주만 잘 구매했지
화자 3 01:19:10
끝난 거잖아요.
화자 1 01:19:11
어 그 마음은 다 끝난 거 아닙니까
화자 3 01:19:13
사실은 우리가 과학을 좀 많이 좀 빼놓고 디테일을 빼놓고 해서 그렇지 개념 위주로 해서 그렇지 저희가 일부 성공을 하더라도요 좀 몇 년 더 가긴 해야 돼요.
화자 1 01:19:22
정확하게 딱 집기가
화자 3 01:19:23
예 내가 암 환자라면 정확도가 진짜 정확하지 말아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내가 암 백신이라고 항원을 10개를 넣어줬는데 적어도 한 9개는
화자 1 01:19:33
잡아줘야지
화자 3 01:19:33
예 뭐 이제 하는데 물론 아까도 보면 하나라도 되면 되기는 했는데 이런 걸 높이는 작업을 해야 되는 거죠. 예
화자 2 01:19:40
얼마 전에 일론
화자 1 01:19:41
많이 왔네
화자 2 01:19:42
내가 어디랑 인터뷰를 했는데 너는 내가 보기에는 질문자가 넌 내가 보기엔 천재 같다 니가 보기에도 경영자들 중에 혹시 천재가 있니 라고 물었는데 첫 번째 답한 사람이 레리 엘리슨이었어요.
화자 1 01:19:56
대단하다 대단
화자 3 01:20:01
아무튼 그분이 굉장히 알기 쉽게 한 1분 30초 2분 아무튼
화자 1 01:20:05
머스크가 인정한 천재예요.
화자 3 01:20:07
그분이 환자 맞추는 암백신 설명하는 유튜브 동영상이 있어요.
화자 2 01:20:11
그런데 참 이게 참 세상이라는 게 제가 아마 신익철 교수님의 이 설명을 2023년쯤에 들었으면 2년쯤 전에 들었으면 모더나 오케이 얼마야
화자 1 01:20:28
응
화자 2 01:20:29
350달러까지 갔다가 얘가 어우 200달러까지 떨어졌네 근데 이런 얘기를 들었어 모더라 바이 샀으면 지금 얼마인 줄 알아요. 31달러야
화자 1 01:20:40
어우 박살났어
화자 2 01:20:43
몰랐으니까 내가 안 샀지
화자 1 01:20:45
와 샀어
화자 2 01:20:46
알았 앱 다 이런 거 알았으면
화자 1 01:20:49
모더나가 여전히 이런 게 완성이 되면 모더나가 암 백신으로 원래 모더나가 할려고 했던 게 그거였다면서요 코로나는 중간에 해풍투빈 생겨서 한 거고, 그러면 원래 할려던 그 암 백신이 완성 단계로 가고 있는 건 맞네요.
화자 3 01:21:08
맞아요. 맞는데 이런 것들이 남아 있어요. 사실은요, 안배 이제 사실은 실제로 과학자들은 좀 더 먼 미를 보고 하는 거구요.
화자 1 01:21:15
응
화자 3 01:21:15
이제 이런 산업계는 진짜 가까운 미래의 매체를 생각해야 되는데 이게 성공했을 때 가격이 되게 고가라고 지금 생각해 예상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또 말하자면, 판매 건수가 좀 적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화자 2 01:21:28
비싸니까 아니면
화자 3 01:21:29
비싸니까 지금 얼마 예상하고 있냐면 아직 팔리는 시장에 나온 게 아니니까 가격은 책정이 안 되어 있지만 이 사람들 얘기해 보면 지금 하이프 밀리언 달러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은 이제
화자 2 01:21:40
7~8억
화자 3 01:21:40
네 그쵸. 환율은 1500 치면 한 7억 5천 되는 거죠.
화자 1 01:21:44
아 미쳤구나
화자 2 01:21:45
형 아니 모더나 주식을 지금 사면 사서 한 1억 원어치만 사면
화자 1 01:21:50
보험이 돼
화자 3 01:21:50
성공
화자 2 01:21:51
이용하면 그게 7 8억이 될 테니까. 그걸로 맞으면 되고 실패하면 어차피 돈 쓸 일 없으니까
화자 3 01:21:56
제가 이건 오늘 제가 무슨 모더나를 선전하려고 온 게 아니기 때문에 한 가지는 아까 뭐 주식각도 얘기하셨지마는 사실은 저는 과학자의 시각에서 얘네들이 그냥 만드는 게 아니고 이런 논리로 만드는 거다 그리고 한 걸 설명 드린 건데 실제로 제약 산업에서는요 이 정도 논리성을 갖췄는데 또 임상 다 됐다고 했는데 막판 꽉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 얘기는 뭐 이런 거에 너무 또 이렇게 너무 현혹되지 마셔라 예
화자 2 01:22:22
2025년 3월에 이 얘기를 들은 게
화자 1 01:22:25
모더나 얼마라고
화자 2 01:22:27
31달러
화자 3 01:22:28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어느 회사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이 길은 갈 거다 저는 누가 순간에 관심이 없거든요.
화자 1 01:22:34
맞춤형 암 백신 쪽으로 가긴 갈등
화자 3 01:22:38
그렇죠. 근데 만약에 여러분들 보시면은 감염 질환에서 우리가 프리하게 된 거는 물론 항생제도 있지만 vaccine이 굉장히 큰 역할을 했거든요. 사실은 vaccine적인 컨셉이 암에 들어온다면 아까 그 타스코 혼자가 얘기한 뭐 그게 뭐 몇 년 30년 후라 하더라도 암에 저는 암의 정복의 툴은 수단은 아마 이 환자 맞춤형 암 백신 쪽에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화자 1 01:23:02
야 이거 재밌네 이거 엄청
화자 2 01:23:06
아 교수님은 재밌으시겠어요. 인생이
화자 1 01:23:11
하고 좋죠. 뭐
화자 2 01:23:13
의대 나와서 바로 저 카이스트에
화자 1 01:23:17
박사로 가자 카이스트
화자 2 01:23:19
군대 나와서
화자 3 01:23:19
저는 연세의대를 나와서 그다음에 친구들은 인턴 레지던트 할 때 면역학 박사를 했어요. 연대의대 연세의대에서 그다음에 이제 미국 국립보건원 거기 가서 바이러스 면역학을 아까 킬러티셀 한 6년 했어요. 네 이제 박사 후 연구원이라고 하죠. 보통 뭐 월급 받고 하기도 합니다만 그다음에 이제 6년 연구원을 하면서 킬러티스를 많이 알게 됐죠 그다음에 이제 카이스트 의과학대원이 그때 생겼어요. 거기 교수로 조교수부터 시작해서 이제 시작한 거죠. 그때 이제 한국 들어올 때 막 이런 조직이 생기니까 너도 의대 나왔는데 연구하잖아. 그런 후배들을 좀 키워보는 게 어때 이제 카이스트에서 그런 얘기를 해서 거기 혹해 가지고 저도 이제
화자 2 01:24:03
그러면 저걸 공부하려면 의대를 안 나와도 똑같네요.
화자 3 01:24:07
그러니까 저희 레벨은 두 가지 부류의 그러니까
화자 2 01:24:11
학생들이 있겠네요.
화자 1 01:24:12
생물학
화자 3 01:24:13
장단점이 다 있어요. 그래서 의대를 나와서 막 인턴 레이전트까지 했어요. 그러니까 원래는 공보위 군의관을 가야 되는 시기에 여길 옵니다. 그럼 이제 저 밑에서 저걸 하는 거예요. 그런 친구들이 있고 카이스트 생명과학과를 나온 의사가 아닌 학생들이 있는데, 걔네들이 학부를 졸업하고 바로 저희를 앱에 온 친구들도 있어요. 이게 이 모습이 뭐의 모습인가 똑같냐 하면은 장단점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내가 어디다가 유전자를 넣고 이런 것들은 비의사 학생들이 훨씬 더 잘해요. 이런 기술적이고 이런 것들 근데 또 의사 학생들은 아니 근데 이게 아무리 이렇게 좋더라도 요게 암세포를 이렇게 하니까 의학적인 미닝 의미 부여 더 잘해요.
화자 2 01:24:52
아 현장에서 쓰일까? 안 쓰일까? 뭐 이런 거
화자 3 01:24:54
이런 것들이 어느 한쪽만 있으면 안 돼요. 두 사람이 같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저희 랩도 그렇게 하이브리드 구성이 돼 있고요. 실제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제약회사 현장이나 이런 데에 의사들이 많지는 않거든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되게 잘 나가는 그런 제약사들을 보면은 연구 소외 힐에 의사 출신도 있고 약대 출신도 있고 심지어는 수의사 출신도 있고 그런 생명과 출신들이 과학과 진짜 같이 있거든요. 이게 같이 있어서 생기는 시너지즘이 있어요.
화자 1 01:25:23
알겠습니다. 자 자 오늘은
화자 2 01:25:26
재밌다
화자 1 01:25:27
야 카이스트의 신의철 교수님 크 진짜 어려워서 못 들어본
화자 2 01:25:32
어 방송을 듣고 많은 걸 깨우쳤었던
화자 1 01:25:34
그런 분들은
화자 2 01:25:35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님 앞으로 여름에는 수박 겨울에는 귤 대학원생들 좀 먹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1 01:25:44
좋아요. 이런 거 좀 보내주시고
화자 2 01:25:46
오늘은 여러분들한테 뭐 저 선로 인사하라고 뭐 이런 거 얘기 안 할 테니까. 오늘은 신 교수님 방으로 학생들 몇 명 있어요.
화자 3 01:25:54
제가 20명 있습니다.
화자 2 01:25:56
내일 20명이 나와요.
화자 3 01:25:58
아 그럼요 매일 나오죠.
화자 2 01:25:59
예 뭐든지 보낼 때는 20인분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1 01:26:02
네 빵이든 아이스크림이든 뭐 20인분으로 알겠습니다. 네 교수님 신 교수님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화자 3 01:26:10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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